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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WriteWeb에서 선정한 2009년 베스트 시멘틱웹 서비스에 대한 포스트가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2009년 내용인데 소개가 조금 늦었군요; 2009년의 시멘틱 웹의 대표적 이슈라고 하면 단연 Linked data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ReadWriteWeb에서 선정한 서비스도 data와 관련된 서비스들이 많습니다( data를 다른 dara와 연결하고 data를 공유하는 등의 서비스 지요). ReadWriteWeb이 이번에 선정한 서비스들이 W3C에서 90년도에 예상했던 그런 시맨틱 서비스가 아닐지 몰라도 웹은 분명히 더 시멘틱 웹의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Google Search Options and Rich Snippets

첫번째 선정된 서비스는 구글의 Search Option Rich Snippets 서비스입니다(구글은 매번 포스팅 때마다 빠지지를 않는 군요). Search Option이야 data와의 공유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검색 결과 클러스터링으로 생각되지만 Rich Snippets 서비스의 경우는 RDFa 기반의 구조화된 data 사용합니다.
 

 

 

위 스크린 샷의 빨간 원안과 같이 웹 사이트로부터 유용한 정보를 추출해 보여주는 서비스가 바로 Rich Snippets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들이 상품등을 찾을 경우 사용자들이 Review나 상품에 대한 평점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사람을 검색 할 경우에도 동명이인을 구분할 수 있는 서비스 이죠. 해당 웹페이지에 RDFa 삽입되어 있으면 구글은 이를 위처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Feedly

Feedly 2008년에 런칭한 서비스로 Feedly mini를 릴리즈 한 후에 인지도가 높아졌습니다. Feedly mini는 화면 아래에 바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들이 웹을 서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Twitter, FriendFeed, Google Search, Mozilla's Ubiquity 등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해당 웹페이스에 대한 메타 데이터을 이용한 data 공유라는 측면에서 베스트 10 시맨틱 서비스에 선정 된듯합니다. 대략적으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는 아래 스크린 샷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Apture

세번째 서비스는 Apture라는 서비스 입니다. Apture는 작성자가 글에 추가적인 정보를 연결할 수자있도록 지원하는 자바스크립트 플러그인입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추가적인 정보를 연결한다는 이야기는 다른 페이지로의 일반 하이퍼 링크가 아니라 예를 들어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동영상 자료, 일대기 등의 정보를 팝업 형태로 보여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뭐 아래 스크린 샷을 보시면 더 명확하겠내요.

 

 


문서에 Amy Klobuchar이라는 사람이 등장하고 이를 클릭했을 경우 제공되는 팝업 정보입니다.

 

Zemanta

Zemanta는 블로거들의 포스트 작성을 도와주는 실시간 시멘틱 분석도구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풀어서 이야기하면 작성 중인 텍스트를 분석하여 연관 있는 링크나 사진 등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라고 설명할 수 있겠내요. 아래에 있는 동영상을 보시면 자세히 이해 될실 듯합니다.

 

Zemanta in 60 Seconds from zemanta on Vimeo.


 

Open Calais 4.0

다섯 번째 서비스는 Calais 4.0입니다. Calais 4.0는 블로그나 CMS(Content Management System), 웹사이트 등에서 최고 수준의 시맨틱 측면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로 예를 들어 콘텐츠에서 사람, 장소, 기업, 등을 분류하고 이와 관련된 정보를 Linked data를 이용해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입니다.  Calais와 같은 경우는 Linked data를 사용하는 상용화된 톨킷이라는 측면에서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이런 점에서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되고 향후 조금 더 자세히 소개해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일단 선정된 10개 시맨틱 서비스 중 다섯개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해드렸내요. 다음 포스트에서는 나머지 5개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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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com에서 검색엔진 베스트 10에 대한 포스트가 있어 소개를 할까 합니다. 검색엔진의 검색 결과, 인터페이스, 검색 범위의 세가지 기준으로 검색엔진 베스트 10을 선정했습니다. 사실 베스트 10이라고 하니 왠만한 검색엔진은 다들어 가는 군요. 베스트 10은 아래와 같고 순서는 순위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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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Clusty 검색엔진입니다. Vivísimo에서 개발한 검색엔진이고 지금은 yippy에서 서비스 하고 있죠. Clusty의 장점이라고 하면 Deep web에 대한 검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 웹 수집 로봇으로는 가지고 오지 못하는 Deep web에 대한 검색을 수행할 때 아주 유용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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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Cuil 검색엔진이내요. 구글의 이전 스태프에 의해 만들어진 검색엔진으로 알려져 있죠. Cuil 같은 경우 검색 결과를 카테고리로 분류해서 제공합니다. 때문에 인기도나 발생한 날짜 순으로는 정렬할 수 있는 기능은 없지만 특정 주제에 대해서 검색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예를 들어 Korea라고 검색 했을 경우 한국의 대통령, 도시, 경제인등의 정보를 함께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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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DuckDuckGo.com입니다. 한번 사용해보시면 알겠지만 구글보다 더 깨끗합니다. DuckDuckGo의 특징이라고 하면 상당히 엄격한 검색엔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확연한 타 엔진과의 차이라면 예를 들어 화두가 되고 있는 Semantic web이라고 검색했을 경우 검색 결과 상단에 Official site라는 제목으로 w3c의 semantic web 공식 사이트가 나옵니다. 이는 제목으로 브라우저의 타이틀 부분을 보여주는 구글과의 차이를 보여주는 점입니다. 어쨌던 과장이 섞이긴 했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첫번째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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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opedia가 네번째 검색엔진입니다. Webopedia는 컴퓨터나 기술용어 도메인에 대한 검색엔진으로 기술이나 컴퓨터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이라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검색 엔진이라기 보다는 일반적인 서비스 사이트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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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는 Yahoo입니다. Yahoo야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시피 검색엔진은 물론, 뉴스, 쇼핑센터, 메일, 게임, 심지어 별점까지 서비스하는 포털입니다. 이런 포탈 적인 측면에서 인터넷이 서투른 초심자에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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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마이크로 소프트의 Bing이 여섯번째 입니다. 구글에 대항하기 위한 검색 엔진으로 많이 알려져 있죠. ‘decision engine’으로 현재 이야기 하고 있으며 Bing 검색 결과 왼편에 다양한 검색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사실 왼편에 검색 옵션을 두는 건 네이버나 구글도 하고 있는 서비스죠). 뭐 구글을 왕의 자리에서 끌어 내리지는 가능성은 크게 안 보이지만 시도는 의미가 있어다고 보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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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서비스를 해온 ask.com이 7번째입니다, 구글이나 Bing과 유사하게 다양한 검색 옵션을 제공할 수 있으며 특히 검색 결과를 그룹핑 기능은 구글이나 Bing이 서비스하지 않는 ask.com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 화면도 Bing이나 구글보다 읽기 쉽고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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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검색엔진은 Mahalo라는 검색엔진입니다. Mahalo는 ‘human-powered' 검색엔진이라는 것이 특징이죠. 많은 사람들이 직접 콘텐츠를 편집하고 정제하기 때문에 검색 결과는 적지만 양질의 검색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하나 사실 제 생각으로는 봤을 때는 검색엔진이 아니라 그냥 네이버 지식인 서비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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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net Archieve가 9번째 검색 엔진입니다. Internet Archiev의 특징이라고 하면 과거 문서에 대한 검색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날짜를 지정해 2005년 근방의 태풍 카트리나에 대한 웹 문서만을 검색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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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검색 엔진의 왕이라고 할 수 있는 구글입니다. 야후와 같은 포털 서비스는 물론 검색 엔진도 빠르고 강력하죠. 게다가 많은 새로운 웹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도 많이 공급하는 편이죠(너무 실험적인 측면으로만 접근한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길고 긴 검색엔진 베스트10 소개가 끝났군요. 소개한 10개의 검색엔진으 점유율은 사용자들의 전체 검색 엔진 사용량의 99%에 근접한다고 하는 군요(물론 미국내에서 이겠죠) 

출처: http://netforbeginners.about.com/od/navigatingthenet/tp/top_10_search_engines_for_beginner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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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퀘스트 고객사 교육

2010년 6월 23일 (수요일) 다이퀘스트 고객사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본 교육은 검색엔진 개발진과 사업운용팀으로 구성된 강사들이 기초과정에서 고급과정으로 설계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다이퀘스트 검색엔진 활용에 필요한 모든것을 제공할 것입니다.
다이퀘스트 고객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교육 일시: 2010년 6월 23일 (수요일) 13:00~17:00
교육 장소: 역삼역(삼성sds 바로 옆 신웅타워 4층) 아래 지도를 참조하세요!!

다이퀘스트 고객사 교육 신청을 하시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해 주세요.

http://www.diquest.com/support/support_edu.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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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ReadWriteWeb에 구글에서 현재 진행중인 핵심 프로젝트 3가지에 대한 내용이 있어 소개를 할까 합니다. 구글의 부사장 Mayerstoday's UK Telegraph와 검색의 새로운 방식을 위해 현재 구글에서 진행하고 세가지 프로젝트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으로 세가지 프로젝트는 ‘Translated Search’, ‘Social Search and Personalization’, ‘Intuitive Search’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 Translated Search

Translated Search는 말 그대로 변역과 관련된 부분으로 입력한 검색 쿼리를 다국어(모든 언어라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구글에서 현재 서비스 하고 있는 일반 웹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는 번역 가젯을 보니 51개의 다국어를 지원하고 있군요)로 바꿔 줌으로써 언어에 구애되지 않고 모든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물론 검색 결과에서도 사용자가 무리 없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결과와 검색 결과에서 선택한 웹페이지도 번역하는 것도 포함합니다. 목적은 공감이 되는 대 과연 정확도가 얼마나 나올지는 의문부터 드는 군요(얼마전 한 아마존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기타라고 쳤더니 more로 번역되어서 검색 쿼리를 날리더군요). 뭐 어쨌든 구글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언어 때문에 정보를 이용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는 이제 상당히 부끄러운 이야기가 될거라고 말한 걸 보면요.


2. Social Search and Personalization

두번째는 Social Search and Personalization입니다. 이건 개인화 검색과 소셜 검색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구글은 소셜 네트워크를 개인화 검색을 위한 핵심 요소로 보고 있으며 현재 구글은 개인 정보 공개로 해둔 사용자/지멜일에서의 주소록, 채팅 상대, 구글 리더, 구글 프로파일 등을 이용해 생성한 소셜 네트워크 프로파일의 사용자들에 대한 업데이트된 내용, 정보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궁극적인 이상은 사용자들의 친구(/오프라인 상의 실제 친구)들에 대한 업데이트된 내용,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구글과 페이스북의 완전한 연동은 현재는 어렵다고 합니다. 이는 MS(bing)가 페이스북의 큰 투자자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페이스 북의 창업자인 마크 주거버그는 빌 게이츠와 유사한 면(둘다 하바드 중퇴생이죠)도 많고 사실 제 2의 빌게이츠라고도 불리니 왠지 구글 보다는 MS가 더 어울리긴 하내요).


google_social_search_nz_example.jpg


3. Intuitive Search

마지막으로 Intuitive Search입니다. 사용자들에게 맞는 검색 결과를 제공(추천)하는 우리가 말하는 개인화 검색으로 생각됩니다. 사용자들의 현재 정보를 이용해 그에 따른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것으로 'omnivorous' search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사용자들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것을 읽고 있는 지와 같은 것을 인식(Context aware)하고 그에 따른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구글의 모바일 검색에서 이미 자동으로 가까운 식당을 찾아주는 서비스도 지난주에 데모 했다고고 합니다. 뭐 어찌되었든 검색 쿼리가 너무 짧으니 사용자들의 정보(위치 정보, Click-stream history )을 활용해 적합한 쿼리는 추출해서 검색을 수행하겠다 라고 하는 내용이고 가까운 미래에 곧 실현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3_new_forms_of_search_that_google_is_working_on_no.php?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readwriteweb+(ReadWriteWeb)

comScore.com 1월에 2009년 검색 통계와 관련된 보고서를 발표했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09 15세 이상의 전세계 인터넷 사용자들이 검색한 건수는 약 1,310(131 billion)번 이상이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46% 증가한 수치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 보면 하루 40억번의 검색이 이루어지며 시간당 1 7500(175 million), 분당 290(2.9 million)번의 검색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역시나 미국이 가장 검색건수가 많으며 전세계 검색건수의 약 17%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국, 일본, 영국이 그 뒤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의 검색건수는 작년 대비 44% 증가 했으며 7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IT 강국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군요). 상위 10개국 중에서는 10위에 랭크된 러시아가 작년 대비 92% 검색 건수 증가로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

검색 건수가 많은 사이트 순위를 살펴봐도 검색 건수가 많은 국가들의 대표 포털들이 랭크되어 있습니다. 1위는 역시나 구글입니다. 작년보다 46% 증가했으면 무려 전세계 검색 건수의 66.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위는 일본시장에서 가장 점유율이 높은 야후이고 3위는 중국의 Baidu.com입니다. 국내의 네이버(NHN Corporation) 6위로 작년 대비 9% 증가했습니다. 증가율이 낮은 것은 국내에서 지나치게 점유율이 높은 상태에서 해외 사용자들을 새롭게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중국의 Baidu.com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7% 증가했습니다). 특이하게 소셜네트워크 업체인 Facebook8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역시 Facebook은 웹 2.0 등장 이후로 가장 성공한 사이트라고 할 수 있겠내요.

Top 10 Countries by Number of Searches Conducted*
December 2009 vs. December 2008
Total Worldwide, Age 15+ - Home & Work Locations
Source: comScore qSearch
  Searches (MM)
Dec-2008 Dec-2009 Percent Change
Worldwide 89,708 131,354 46%
United States 18,688 22,741 22%
China 11,778 13,278 13%
Japan 6,213 9,170 48%
United Kingdom 4,623 6,245 35%
Germany 4,079 5,609 38%
France 3,362 5,425 61%
South Korea 2,796 4,039 44%
Brazil 2,454 3,763 53%
Canada 2,900 3,710 28%
Russian Federation 1,735 3,333 92%

*Searches based on “expanded search” definition, which includes searches at the top properties where search activity is observed, not only the core search engines.

Top 10 Search Properties by Searches Conducted
December 2009 vs. December 2008
Total Worldwide, Age 15+ - Home & Work Locations
Source: comScore qSearch
  Searches (MM)
Dec-2008 Dec-2009 Percent Change
Worldwide 89,708 131,354 46%
Google Sites 55,638 87,809 58%
Yahoo! Sites 8,389 9,444 13%
Baidu.com Inc. 7,963 8,534 7%
Microsoft Sites 2,403 4,094 70%
eBay 1,327 2,102 58%
NHN Corporation 1,892 2,069 9%
Yandex 992 1,892 91%
Facebook.com 1,023 1,572 54%
Ask Network 1,053 1,507 43%
Alibaba.com Corporation 1,118 1,102 -1%

*Searches based on “expanded search” definition, which includes searches at the top properties where search activity is observed, not only the core search engines

출처: http://www.comscore.com/Press_Events/Press_Releases/2010/1/Global_Search_Market_Grows_46_Percent_in_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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