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은 별거 아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좋은 섹션 만들어주셔서 우선 우리 김@@ 팀장님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이런 저런 입에서 토나올 것 같은 자료들(?) 중심으로 꾸미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다들 와인 고르실 때 얼마전 프랑스 대사관 소속 소펙사(Sopexa) 주관 보르도와인 셀렉션 100에
패널로 참석을 했더랍니다. 하루에 와인을 약 150종 정도 마시는 엄청난 작업이었는데, 무사히 다 마시고,
촬영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웅차장은 책자 PDF 파일에서 잘 찾아보시면 되며,
책자가 필요한 분은 웅차장 자리에 약 200부 가량 있으니, 필요하시면 가져가셔도 좋겠습니다.
구입이 필요하시면 제가 수입사를 통해서 기재된 가격보다 훨씬 싸게 구해드릴 수도 있지요. --; 끙...
뭐, 암튼, 이제부터 웅차장의 스토리 시작됩니다.
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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