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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이퀘스트 다이퀘스트 2010/09/09 16:06



인터넷에서 무엇인가 검색하다 보면
과거에 비해서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항상 2% 부족한 점을 느끼게 된다.

가령 연암 박지원을 찾으러 검색창에 입력하면
정치인 박지원이 먼저 한가득 뜬다든지 해서
정말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는 것이 쉽지 않다.

물론 많은 이들이 연암 박지원 보다는
오늘날 정치인 박지원을 찾을 수 있겠지만,
검색 사용자들의 모든 요구사항을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은 없을까?

다이퀘스트는 10년동안 오로지 이러한 검색만 파고들어온 검색 전문 기업이다.
수많은 인터넷 분야가 나타나고 새로운 정보기술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검색은 인터넷 및 정보통신 기술의 소금과 같은 분야다.
검색이 없다면 오늘날 우리는 이 넓은 인터넷 환경에서 정보를 찾을 수 없을 것이다.
검색은 과거에 비해서 중요도가 낮아지기 보다 새로운 형태로 진보를 하고 있다.
검색의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구글이나 대형 포털사이트에 비해서 작은 규모이지만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여러 기업들이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그러나, 항상 사람의 검색어나 여러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늘 검색기술자들의 최대 난제중 하나였다.
이런 점에서 등장한 개념이 시맨틱 검색이라는 분야다.
전통적인 검색기술을 바탕으로 검색 서비스를 개발하던 다이퀘스트는
새로운 검색 기술의 필요성은 인지하면서도
열악한 검색시장 여건으로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 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서 이전받은 시맨틱 관련 원천 기술과
중소기업청의 이전기술개발사업을 통하여
다이퀘스트는 새로운 기술개발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다.

이전기술개발 프로그램을 통하여 새로운 검색 기술을 개발해기 위해서
다이퀘스트는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하였다.
연구소에 시맨틱 검색 연구 부서를 따로 마련하였으며,
사업부서에도 역시 시맨틱 사업팀을 별도로 만들어서
관련 인력을 배치하고 집중적으로 기술을 개발하였다.

그러나 시맨틱 검색은 과거 검색과 달라서
새로운 지식 구조를 설계하는 전문인력이 필요하였다.
이에 다이퀘스트는 전문 지식구조 설계를 전담하기 위하여
전략기획실 내에 기술기획팀을 신설하고,
온톨로지와 같은 고객의 전문적인 지식을 설계하는 전담 부서를 만들었다.

다이퀘스트의 시맨틱 관련 팀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는 다음의 링크를 따라가 보자.

시맨틱 사업부
전략 기획실

적극적인 기술 개발과 새로운 시각화 기술 개발을 통하여
법무부 및 기술표준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기술지식시스템(TIS: Technology Intelligent System)을 개발하고 있으며,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오늘도 불철주야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이퀘스트의 시맨틱 검색 기술이 접목된 주요 참조 사이트를 들어가보자.

온토프레임
법무부

 "이전기술개발사업에 대해서 자료를 더 원하시면
 중소기업정보진흥원(www.tipa.or.kr)에 접속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