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전 애플의 iPhone 3G가 등장했을 때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실은 iPhone이 무서운게
아니라 애플이 여기에 연동하려는 앱스토어(app Store)때문이다"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이 어떠한 새로운 경제적인 패러다임을 만들어내개 될 것인지,
아울러 검색엔진 업체에게 있어 새로운 도전과 발전 전략은 무엇이 있을지 함께 고민을
해야 할 시대인 것 같습니다.
-웅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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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ocial Now Reaches 350 Million Users, And Growing
오픈소셜이 3억 5천만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계속 증가하고 있음.
Posted: 20 Aug 2008 01:21 PM PDT

6개월 전에는 오픈 소셜은 기업들 간에 단지 하나의 협정에 불과했다. 그러나 소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 구글에 의해서 지원되기 시작한 이래, 이들의 연계체계는 오픈소셜 앱(App)으로 발전하고 있다. 처음으로는 마이스페이스와 오르쿳이 있으며 다음으로 Hi5와 최근에는 프렌드스터가 합류했다. 만약 지금 모든 소셜 네트웍이 오픈 소셜와 호환되기 시작하면 이 사용자는 최대 3억 5천에 이르게 된다. 이는 곧 9월까지 다른 기업들이 참여하게 될 경우 5억에 이르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추세로 본다면 베보 같은 메이저 기업이 참여하게 될 것이고, 이 것은 대단한 진보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얼마나 많은 오픈소셜 앱이 사용되고 있는가? 약 4,500개의 앱들이 약 1억 5천만번 가량 설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적어도 50%의 사용자가 적어도 하루에 오픈소셜 앱을 쓰는 것으로 보인다. 오픈소셜 앱은 현재 약 1,800개 정도가 Hi5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6600만회 가량 설치되었다. 따라서 오픈소셜의 사용은 상당히 보편적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Facebook에서는 개발자들을 위한 환경을 제공하여 약 37,000개의 애플리케이션과 7억회의 설치 기록을 보이고 있다. RockYou라는 앱은 1억 2400만회나 Facebook에서 설치되었다. 앞으로 이러한 앱의 시장이 어떻게 발전할지 유심히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참조: http://code.google.com/apis/opensocial/
출처: http://www.techcrunch.com/2008/08/20/opensocial-now-reaches-350-million-users-and-gr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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