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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인 저는 업무상 사진을 촬영해야 할 때가 종종 생깁니다.  
대외 행사는 물론이거니와 사내에 행사가 있을때면 저는 의례 카메라를 메고 나타나야 합니다.
좋든 싫든 행사참여보다는 행사의 모습을 앵글속에 담습니다.

일상생활이나 인물중심이 아닌,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사진을 찍어야 하기 때문에 사진속 구도나 인물에 대한 의도적 연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나름의 자연스러움을 찍으려 노력합니다.
 
사진찍는 모든 분들이 그러하듯이 한번 찍을때면 되도록 많은 사진을 찍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좋은 사진을 골라 외부 홍보자료로 활용하거나 내부 직원들에게 공개합니다.
가장 좋은 사진 1장을 고르기위해 수많은 사진들이 버려집니다. 혼자보기 아까울 정도로 재미있는 사진이 나오기도 하고 공개하긴 어렵지만 여러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사진도 나오기도 합니다.

항상 "나름의" 최고의 컷이 공개되었지만 오늘만은 그 동안 공개되진 못했던,
차마 버리지 못하고 한켠에 모아두었던 B컷 사진들을 통해 2008년을 되돌아 볼까 합니다.

서두가 조금은 거창해졌지만, 조금은 부족하고 어설픈 사진이지만 오히려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주고 여유를 주는 B컷만의 특성을 살려  2009년의 해가 16번이나 떠 버린 지금,  지난 해 다이퀘스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2008년 3월 KM&ECM Spring
COEX에서 개최되었던 상반기 KM&ECM Conference
이 행사에 다이퀘스트는 그 동안 나열 방식으로 제공됐던 검색결과를 관련성 높은 검색결과끼리 묶어 주제별로 제공하는 클러스터링 기능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검색결과를 한눈에 파악알 수 있고 정보접근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지는 특징때문에 고객사뿐만 아니라 많은 경쟁사분들까지 관심 가져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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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춘계체육회
일년에 몇번 없는 사내 행사지만 프로젝트 진행으로 이 마저도 참석하지 못하는 직원들이 더러 있지요.

보라매공원에서 진행됐던 체육회는 잠시나마 업무와 사무실의 압박에서 벗어나게 해줍니다.
이때는 4월이지만 쌀쌀한 바람에 오돌오돌 떨던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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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사무실 이전
서초동 사무실에서 구로로 이전한 시기로,
2008년이 다이퀘스트에게 소중한 이유중의 하나 이기도 합니다.

작지만 우리들이 업무에 열중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약간의 인테리어도 하고 조촐하지만 직워들끼리 축하하는 자리도 마련했었습니다.

다이퀘스트를 이끌어 가시느라 아직도 싱글이신 사장님이 의외로 꼬깔모자가 잘 어울렸습니다. 아마도 몸매가 곰돌이 푸를 닮아서 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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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제 18차 세계언어학자대회
언어올림픽이라 불리는 제 18차 세계언어학자대회(XVIIIth International Congress Of Linguistics, CIL 18)가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되었을때 다이퀘스트도 검색엔진에서의 한글처리과정과 지식튜닝, 자연어기술 적용에 대한 기술로 참가했었습니다.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모인 만큼 다양한 민족이 방문객으로 와 무척이나 힘들었던 행사였습니다.

행사에 대한 로고가 전혀 노출되어 있지 않아 B컷이 된 불운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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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부서별 워크숍: 6월 사업부&영업부 워크숍
우리회사는 상반기에는 부서별 워크숍을 가는데 가장 많은 술을 마시는 영업부와 사업부가 함께 서울 근교로 갔습니다.

사진들을 자세히 보니 사업부와 영업부 사람들은 얼굴을 들이미는 경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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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B컷인 이유는 사진속 인물이 사회적 지위와 책임이 있으신 분이라 취중의 이런모습은 대외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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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부서별 워크숍: 7월 전략기획실&관리팀 워크샵
물을 너무나도 무서워하는 저에게 부서 워크숍에서 재앙이 찾아왔습니다
여름 물놀이 하기 좋은 가평으로의 워크숍은 불안하고 불편한 심정으로 동료들 소지품을 지켜야만 하는 시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는 모두들 바나나 보트에 몸을 싣었지만 저는 바나나보트를 이끄는 진짜 보트에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아저씨의 비웃음을 견디며 타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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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STS2008(Search Technology Summit 2008)
올해 가장 주요이슈로 꼽히는 STS2008.
이 행사는 검색전문기업 6개사가 모여 검색솔루션의 위상과 저변확대를 위해 공동개최한 검색기술 전문컨퍼러스로 6개사 마케팅 실무자들이 약 5개월간의 힘든 준비기간을 거치며 준비한 행사인 만큼 성황리에 개최되어 너무나도 다행이어던 기억입니다.

많은 분들이 행사를 찾아주시고 관심가져주셨으며, 향후 2회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커 검색시장에 희망(?)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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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검색기업 축구경기: 예선 1차. VS 쓰리소프트
STS2008의 성공적 개최를 자축하고 향후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위해 마련한 축구대회.
축구가 몇명이 뛰는지 관심조차 없던 제가 진행하기엔 너무나도 괴로웠던 행사였습니다  

게다가 6개사간의 예선전을 거쳐 결승까지 장장 3개월간 진행되었었지요..

예선 1차 상대인 쓰리소프트의 고은과장님과 박문석대리님.
지금은 현업을 떠나 계시지만 연이 닿은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되는 좋은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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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검색기업 축구경기: 예선 2차. VS 코난테크놀러지
다이퀘스트에게 생애 첫승을 안겨준, 잊지 못할 경기입니다.
팀 분위기와 경기를 참여하는 선수들의 목적이 달라 이겼다고 마냥 좋아할 상황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맛본 우승은 마냥 좋았습니다.

그라운드에서도, 회식자리에서도 매너있고 친근감있게 대해주신 코난분들과 함께한 늦은 회식자리까지 모든게 즐거운 날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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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검색기업 축구경기: 결승. VS 코리아와이즈넛
예선결과 1위인 저희는 결승전에서 코리아와이즈넛과 경기를 가졌습니다.

이미 우승의 맛을 본 저희는 결승은 참가하는것에 의의를 두고 엔트리 명단을 후보선수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모두들 한번씩 그라운드에서 뛰어보자는 취지지요

제가 이런사진을 찍었는지, 도통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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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전체 워크숍: 지리산
가을의 산이 이리도 아름다울 수 있구나
한국의 산은 사계절 다른 모습이라 갈 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말을 실감하게 했던 지리산 워크숍

서울에서 가기에는 조금 먼 거리였지만 직원들을 위해 강행됐던 추계 워크숍입니다.

저는 항상 사진을 찍는 사람이기에 사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워낙에 찍히는 것도 싫어하고... 저의 모습을 몰래 촬영해 주신 오부장님 덕분에 제 모습도 B컷이나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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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KISTI 성과 발표회
KISTI 온토프레임 사업 성과발표회에 파트너사 자격으로 참가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진을 찍다니 --
사람없을때 사진 찍기가 더 힘들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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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종무식
올 한해 수고한 직원들과 알싸한 알콜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지나가는 해의 아쉬움을 달랬던 날입니다.

여느 회식자리에서완 달리 흥겨운 춤과 노래는 빠졌지만 우리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한 꽃등심이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저의 회사이지만 솔직히 정말정말 술을 많이 먹는 직원들
이날도 전 여지없이 카메라를 이리저리 들이대며 알콜의 기운을 피해 다녔지만 결국에는 제가 집에 어떻게 갔는지 기억할 수 없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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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리하다보니 2008년 한해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다이퀘스트에게 있었습니다.  
좋은 일과 힘든 일, 그리고 기억해야 할 의미있는 일들.

다이퀘스트가 작은기업이고 모르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훨씬 더 많은 벤처기업이지만
그 공간에서 각기다른 능력과 열정으로 이들이 만들어가는 시간은 그리 평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매출이 큰 기업이거나 업계 1위의 기업이 아닐지라도 우리들의 2008년이 부끄럽지 않은 이유는 노력에 진심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경쟁사회속에서는 결과도 중요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결과만 우선시 되기도 합니다
더욱이 수 많은 직원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기업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본다면 아직 업계 1위를 향해 달려가는 다이퀘스트에게 지금보다 100배 더 노력해야 하는 이유가 존재합니다.

이제 막 2009년을 시작한 지금
경기도 힘들고 시장상황도 악화되어 가지만 두렵다기보다는 두근거리는 마음이 더 큽니다
다이퀘스트가 2009년에는 2008년보다 더욱 스팩터클(?)하고 다이나믹한 일들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죠

모두의 염원처럼 희망의 2009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readwriteweb에 시맨틱 검색 엔진 Noesis에 대한 소개 글이 올라왔군요.
번역하여 올립니다.


생산적인 시맨틱 검색 도구

Written by Sarah Perez / January 14, 2009 8:01 AM


노에시스는 원하는 연구자료를 좀 더 쉽고 빠르게 접근하고 얻을 수 있는 과학자들의 연구 지원 환경이다. 미국 헌츠빌의 University of Alabama에서 개발된 이 엔인은 과학자들과 연구자들이 어디에 있든지 간에 노에시스를 이용한 시맨틱 기술을 이용하여 보다 생산적이면서도 집중적인 검색을 제공한다.



노에시스 소개

노에시스 검색엔진은 기존 검색엔진과 다른데 이는 사용자가 자신의 검색 쿼리를 스스로 만드는데 있어 시맨틱 기법을 도입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의 도입은 더 나으면서도 더 정확하고 더 완벽한 검색 결과를 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검색 결과들은 필요한 경우 노에시스를 사용하는 최종 사용자에 의해서 더욱 더 정제될 수도 있다.

노에시스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기상학 분야에서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그동안 검색 엔진에서 접근할 수 없었던 웹 상의 숨은 과학적 목록에 대한 접근성과 검색성을 제공하는데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목록들은 대개 일반적인 어휘집에 바탕하고 있으나 실제 검색에 영향을 주는 경우는 특징적인 전문용어를 사용할 때 검색 결과가 매우 정확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노에시스를 만들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단순히 자신들의 특정한 용어들을 온톨로지에서 주석을 달아주기만 하면 된다. 물론 이러한 주석만으로는 시맨틱 검색 엔진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러한 온톨로지는 이를 이용하고 검색할 수 있는 도구와 반드시 연동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노에시스는 Ontology Interface Service(OIS)라 불리는 환경을 도입하였다. SOAP 기반의 웹 서비스 인터페이스며 추론 엔진이다. 사용자가 검색을 수행하면, OIS는 이와 관련된 개념을 검색한다. 세분화와 일반화를 통하여 트리 형태의 정보 구조를 도출하며, 사용자는 이를 통하여 검색을 진행할 수 있다. 동의와와 연관 검색어들 또한 보여질 수 있으며, 체크박스를 통하여 본디 검색 결과를 세분화 할 수 있는 방법을제공한다.

비록 이 프로젝트는 과학의 한 분야를 위하여 설계되었지만, 이 프레임워크는 다른 분야로 쉽게 이전될 수가 있다.



시맨틱 웹: 니치 마켓(소규모 시장)에서 더 나은가?

오늘날 시맨틱 웹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앞서 언급한 온톨로지를 누가 어떻게 구축을 할 것이냐 하는 점이다. 사람이 표현하는 짧은 질의어에서 사용자가 내재적으로 의도하는 바를 기계가 빠르고 쉽게 자동적으로 파악하는 아주 명확한 방법이 아직까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는 이러한 방법을 자동이든 반자동이든 적어도 이를 구체화 시켜 내어놓은 솔루션은 없는 상태며, 따라서 진정한 의미의 인텔리전트 웹으로 인식될 수 있는 그 어떤 진척도 아직까지는 없는 실정이다.

현재로써 가장 현실적인 것은 다양한 웹 정보에 수작업으로 조금씩의 코드를 삽입하는 것 밖에는 없을 것이다. 분명하게, 이는 현재 인터넷의 크기를 감안한다면 분명 대단한 도전이 될 것이다. 지금 현재 웹 정보의 증가 속도로 볼 때 이러한 것은 완전히 불가능한 것일지도 모른다. 불행하게도, 자동화 방법론 없이는 진정한 시맨틱 웹은 여전히 인식되지 않는 꿈으로 남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좀 더 작은 커뮤니티에서는 시맨틱 웹은 쉽게 현실이 될 수 있다. 과학 정보 카탈로그들은 웹에서 차지하는 정보의 분량이 크지 않다. 이들의 제한된 크기의 정보는, 그들이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의 제한된 정보량을 제공할 것이다. 그리고 그 실례가 바로 노에시스다. 이 시스템은 앞으로 시맨틱 웹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인가를 보여주는 좋은 예다. 만약 이 범위가 작은 니치 마켓에 머무른다면 말이다.



출처: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a_productive_application_of_semantic_search.php




원문

A Productive Application of Semantic Search

Written by Sarah Perez / January 14, 2009 8:01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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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sis is a new semantic web search engine that helps scientists studying the environment access and retrieve the research data they need. Developed at the University of Alabama in Huntsville, the new engine has the potential to enable scientists and researchers everywhere to perform more productive and focused searches thanks to the semantic technology Noesis uses.

About Noesis

The Noesis search engine (PDF) is different than regular search engines because it employs the use of semantics to help its users better shape their search queries. The results of this lead to better, more accurate, and more complete sets of search results. Those results can then be refined even further by Noesis' end users if necessary.

The goal of the Noesis project is to provide scientists working in the field of Atmospheric Science a way to better search through the "hidden web" of scientific catalogs that traditional search engines cannot reach. Because these catalogs are built using a standard vocabulary, the most efficient searches on the catalogs involve using specific terminology.

To create Noesis, researchers simply annotated those specific vocabulary terms with ontologies - the machine-readable definitions for the words that help computers understand the concept of the term and its relationship to other terms. Of course, annotations alone do not make a semantic web search engine. The ontologies must be coupled with a tool that's capable of searching through them. To that end, Noesis employs something they call the Ontology Interface Service (OIS), a SOAP-based web service interface to an inference engine. When a user performs a search, the OIS is also immediately searched for associated concepts. The Specializations and Generalizations discovered are returned in a tree structure which the user can navigate further. Synonyms and related terms are also shown, and, using checkboxes, they can be appended to the original query to refine it further.

Although the project was designed for use in one select area of science, its framework could easily be replicated in other scientific fields of study.

The Semantic Web: Better in Niches?

The main problem with the semantic web today is that the assignment of those above-mentioned ontologies - the pieces of code that allow machines to grasp meanings that humans innately understand - is that there's no solid way to automate their assignment. At the present time, no automatic or semi-automatic processes to do so have been achieved...at least, not to the point that a true vision of a new, intelligent web can be realized.

Most of the time, annotating web resources must be done using manually inserted bits of code placed into various web pages. Obviously, that's a challenge when you consider the size of the internet - it would be impossible to manually annotate this ever-growing resource. Unfortunately, without automated methodologies, a true semantic web will remain an unrealized dream.

However, in smaller communities, the semantic web can easily become a reality. Scientific data catalogs only represent small portions of the web as whole. Because of their limited size, manually annotating the resources they contain is a manageable feat. This is the case with Noesis. It shows there is promise for the semantic web after all - if only in small niches.


-웅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