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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ReadWriteWeb에 구글에서 현재 진행중인 핵심 프로젝트 3가지에 대한 내용이 있어 소개를 할까 합니다. 구글의 부사장 Mayers가 today's UK Telegraph와 검색의 새로운 방식을 위해 현재 구글에서 진행하고 세가지 프로젝트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으로 세가지 프로젝트는 ‘Translated Search’, ‘Social Search and Personalization’, ‘Intuitive Search’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Translated Search는 말 그대로 변역과 관련된 부분으로 입력한 검색 쿼리를 다국어(모든 언어라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구글에서 현재 서비스 하고 있는 일반 웹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는 번역 가젯을 보니 51개의 다국어를 지원하고 있군요)로 바꿔 줌으로써 언어에 구애되지 않고 모든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물론 검색 결과에서도 사용자가 무리 없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결과와 검색 결과에서 선택한 웹페이지도 번역하는 것도 포함합니다. 목적은 공감이 되는 대 과연 정확도가 얼마나 나올지는 의문부터 드는 군요(얼마전 한 아마존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기타라고 쳤더니 more로 번역되어서 검색 쿼리를 날리더군요). 뭐 어쨌든 구글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언어 때문에 정보를 이용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는 이제 상당히 부끄러운 이야기가 될거라고 말한 걸 보면요.
두번째는 Social Search and Personalization입니다. 이건 개인화 검색과 소셜 검색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구글은 소셜 네트워크를 개인화 검색을 위한 핵심 요소로 보고 있으며 현재 구글은 개인 정보 공개로 해둔 사용자/지멜일에서의 주소록, 채팅 상대, 구글 리더, 구글 프로파일 등을 이용해 생성한 소셜 네트워크 프로파일의 사용자들에 대한 업데이트된 내용, 정보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궁극적인 이상은 사용자들의 친구(온/오프라인 상의 실제 친구)들에 대한 업데이트된 내용,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구글과 페이스북의 완전한 연동은 현재는 어렵다고 합니다. 이는 MS(bing)가 페이스북의 큰 투자자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페이스 북의 창업자인 마크 주거버그는 빌 게이츠와 유사한 면(둘다 하바드 중퇴생이죠)도 많고 사실 제 2의 빌게이츠라고도 불리니 왠지 구글 보다는 MS가 더 어울리긴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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