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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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15:06 2012/01/1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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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이퀘스트 본사가 2011년 6월24일(금)
구로디지털 단지 사옥으로 확장이전을 합니다.


항상 저희 (주)다이퀘스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과 관계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연어 검색솔루션 및 검색엔진 전문기업 (주)다이퀘스트가
2011년 6월 24일 사옥을 확장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사옥 이전일: 2011년 6월 24일(금요일)
주         소: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222-8 코오롱빌란트2차 5F
대 표 전 화: 02)3470-4300 (기존 번호와 동일)
팩         스: 02)3470-4301 (기존번호와 동일)

서버작업 시간
2011년 6월 23일 17시 ~6월 25일 22시
홈페이지 접속 및 메일서버 잠정 중단


약도 상세보기
http://www.diquest.com/company/company_ma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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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1 14:26 2011/06/2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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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무엇인가 검색하다 보면
과거에 비해서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항상 2% 부족한 점을 느끼게 된다.

가령 연암 박지원을 찾으러 검색창에 입력하면
정치인 박지원이 먼저 한가득 뜬다든지 해서
정말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는 것이 쉽지 않다.

물론 많은 이들이 연암 박지원 보다는
오늘날 정치인 박지원을 찾을 수 있겠지만,
검색 사용자들의 모든 요구사항을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은 없을까?

다이퀘스트는 10년동안 오로지 이러한 검색만 파고들어온 검색 전문 기업이다.
수많은 인터넷 분야가 나타나고 새로운 정보기술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검색은 인터넷 및 정보통신 기술의 소금과 같은 분야다.
검색이 없다면 오늘날 우리는 이 넓은 인터넷 환경에서 정보를 찾을 수 없을 것이다.
검색은 과거에 비해서 중요도가 낮아지기 보다 새로운 형태로 진보를 하고 있다.
검색의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구글이나 대형 포털사이트에 비해서 작은 규모이지만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여러 기업들이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그러나, 항상 사람의 검색어나 여러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늘 검색기술자들의 최대 난제중 하나였다.
이런 점에서 등장한 개념이 시맨틱 검색이라는 분야다.
전통적인 검색기술을 바탕으로 검색 서비스를 개발하던 다이퀘스트는
새로운 검색 기술의 필요성은 인지하면서도
열악한 검색시장 여건으로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 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서 이전받은 시맨틱 관련 원천 기술과
중소기업청의 이전기술개발사업을 통하여
다이퀘스트는 새로운 기술개발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다.

이전기술개발 프로그램을 통하여 새로운 검색 기술을 개발해기 위해서
다이퀘스트는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하였다.
연구소에 시맨틱 검색 연구 부서를 따로 마련하였으며,
사업부서에도 역시 시맨틱 사업팀을 별도로 만들어서
관련 인력을 배치하고 집중적으로 기술을 개발하였다.

그러나 시맨틱 검색은 과거 검색과 달라서
새로운 지식 구조를 설계하는 전문인력이 필요하였다.
이에 다이퀘스트는 전문 지식구조 설계를 전담하기 위하여
전략기획실 내에 기술기획팀을 신설하고,
온톨로지와 같은 고객의 전문적인 지식을 설계하는 전담 부서를 만들었다.

다이퀘스트의 시맨틱 관련 팀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는 다음의 링크를 따라가 보자.

시맨틱 사업부
전략 기획실

적극적인 기술 개발과 새로운 시각화 기술 개발을 통하여
법무부 및 기술표준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기술지식시스템(TIS: Technology Intelligent System)을 개발하고 있으며,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오늘도 불철주야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이퀘스트의 시맨틱 검색 기술이 접목된 주요 참조 사이트를 들어가보자.

온토프레임
법무부

 "이전기술개발사업에 대해서 자료를 더 원하시면
 중소기업정보진흥원(www.tipa.or.kr)에 접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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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9 16:06 2010/09/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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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엇을 하는 부서인가요?

"전략기획실!
넓게 보면, 기획을 하고 제안을 하는 부서입니다.
그러나 시맨틱 검색의 경우, 
과거 솔루션 판매에서 점차 컨설팅 및 제안에서 새로운 시각화 등
전략기획실의 기획력이 더욱 과제 선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략기획실은 시맨틱 검색에 있어
온톨로지설계 및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정부의 연구과제를 기획하고,
미래 시맨틱 검색이 어떻게 발전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
트렌드를 분석하고 고객을 위하여 새로운 창의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2) 앞으로의 전망

검색은 컴퓨터 세상의 소금과 같은 영역이다.
검색이 없으면 우리는 인터넷 시대에서 사라져버릴 것이다.
좀 더 원하는 검색결과를 적절하게 제공하기 위한 노력에서 나타난 시맨틱 검색,
분명 시장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그 정점에 이전기술연구개발 결과로 탄생된 시맨틱 검색엔진이
큰 역할을 할 것은 자명한 것 이다.

자동차도 엔진이 없으면 소용없지 않던가?
좋은 시맨틱 검색은 온톨로지에 대한 멋진 설계도 있어야 하겠지만,
이를 지원하는 훌륭한 기획력과 함께 좋은 성능을 가진 시맨틱 검색 엔진이 있다면
정말 천하 무적이 될 것이다.

3)부서 구성원 소개

"우리 팀, 우리팀은 모두 개성이 강합니다.

                         조용하기도 하고...썰렁하기도 하고...
                         그러나 모두 같이, 일은 열심히 한답니다.

                                        자신의 일, 그 일이 무엇인지를 잘 알기 때문이지요. "

*정휘웅(팀장)



내가 사는 곳은 11차원 초끈이론의 세계.
내가 살아야 할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주의 비밀을 아직 다 풀지 못했고,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 사이의 모순점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으며,
중력파를 아직 검출하지 못하고 있고,
외계문명과 조우를 하지 못했으며,
우주에 존재하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에 대한 궁금증이 너무나 커서.
일년에 1,000종이 넘는 와인을 시음하고 다니면서 피부가 보라색이 아닌가
의심을 할 정도로 정말로 엄청난 와인 매니아.
사내에서는 ‘웅차장’이라고 자신을 칭하는, 이상한 사람.


*이종석(차장)



청주에 있는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신지 어언~ 14년째...
육체적?정신적?으로 남자...
취미는 자아분석하고 땅사고 집짓기(?)
“변하지 않는 사람”,“말보다 행동”,
“급한 것보다 중요한 것”, “정리를 잘하자” 등등
많은 좋은 것들을 따르려 노력하고 최근 몸을 살피려 운동 시작~
술은 기분이 좋아도, 나빠도, 일단, 분위기로 마셔주는 센스!!!
주도에서 지향은 “빨리 먹고 빨리 가~”
지양은 어정쩡하게 마셔 일행들과 이리저리 다니는 것...
팀내에서는 당근과 채찍처럼 고민상담 해주기와 쪼기가 특기...



*이승환(차장)



조용하시지만,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계심.
DQ에 입사한지 벌써 두달...
전에 계시던 회사에서는 검색개발, 기업검색엔진 커스터마이징을 담당.
DQ 전략기획실에서는 검색기획을 맡아
주로 사업제안서 작성을 담당하고 계심.
관심분야는 시맨틱 검색 기획을 통한 검색결과, 품질향상.


*차세은(과장)



전면에 나서기보다는 남을 도와주는 것에 더 만족감을 느끼는 편.
정확성과 주의력을 요하는 일이라면 혼자서도 잘함.
But! 준비가 없는 일에 매우 당황스러워 함.
팀에서는 주로 R&D 관련, 행정업무(사업비 관리, 산출물 관리 등)를 맡고 있음.
SC할 뿐! 보기보다 강하지 않음...ㅡㅡ;;;
친해지면, 초큼씩 초큼씩 막 대하기 시작하며,
어느 순간, 자연스레 상대가 그 ‘막 대함’에 길들여지게 됨...
하지만, 정작 본인은 예의바르고 인사 잘하는 사람을 좋아함.
오늘에 집중하면서 살려고 노력함. 비둘기, 감기환자는 절.대.거.부!


*전기왕(사원)



몇 년간 클럽밴드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함.
연주실력 확인하려 하지 말 것!!!
방에 직접 조그만 감나무, 담쟁이, 봉선화, 배나무, 포도 등등
여러 가지 식물들을 기르고 있음.
비밀의 화원...ㅡㅡ;;;
일을 할 때는 관심없는 부분에서는 의욕이 훅~ 떨어지기도 하지만,
나름 계획적으로 꼼꼼하게 일하는 스타일...


*김치영(선임)

        

게임이나 야구를 좋아하고 특기는 은둔생활... ㅡㅡ;;
생각을 표현하거나, 발표를 잘하는 편이 아니어서 오해를 많이 받는다.
무뚝뚝해보이다가도, 또 어떤 날은 밝고 수다스럽기도 함.
좀처럼 가늠할 수 없는 다중인격?????
만나는 사람마다 이미지가 다르다고 하지만,
오래 만난 사람들의 평은 대체로 “좋지않음!!!!”
전략기획실의 나이상? 막내이고, 평범함을 추구하며 산다지만,
기획이나 제안작업을 일을 할 때는 전혀 평범해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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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9 15:29 2010/09/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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