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 화면도 Bing이나 구글보다 읽기 쉽고 깨끗합니다.

길고 긴 검색엔진 베스트10 소개가 끝났군요. 소개한 10개의 검색엔진으 점유율은 사용자들의 전체 검색 엔진 사용량의 99%에 근접한다고 하는 군요(물론 미국내에서 이겠죠)
출처: http://netforbeginners.about.com/od/navigatingthenet/tp/top_10_search_engines_for_beginners.htm






오늘은 ReadWriteWeb에 구글에서 현재 진행중인 핵심 프로젝트 3가지에 대한 내용이 있어 소개를 할까 합니다. 구글의 부사장 Mayers가 today's UK Telegraph와 검색의 새로운 방식을 위해 현재 구글에서 진행하고 세가지 프로젝트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으로 세가지 프로젝트는 ‘Translated Search’, ‘Social Search and Personalization’, ‘Intuitive Search’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Translated Search는 말 그대로 변역과 관련된 부분으로 입력한 검색 쿼리를 다국어(모든 언어라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구글에서 현재 서비스 하고 있는 일반 웹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는 번역 가젯을 보니 51개의 다국어를 지원하고 있군요)로 바꿔 줌으로써 언어에 구애되지 않고 모든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물론 검색 결과에서도 사용자가 무리 없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결과와 검색 결과에서 선택한 웹페이지도 번역하는 것도 포함합니다. 목적은 공감이 되는 대 과연 정확도가 얼마나 나올지는 의문부터 드는 군요(얼마전 한 아마존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기타라고 쳤더니 more로 번역되어서 검색 쿼리를 날리더군요). 뭐 어쨌든 구글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언어 때문에 정보를 이용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는 이제 상당히 부끄러운 이야기가 될거라고 말한 걸 보면요.
두번째는 Social Search and Personalization입니다. 이건 개인화 검색과 소셜 검색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구글은 소셜 네트워크를 개인화 검색을 위한 핵심 요소로 보고 있으며 현재 구글은 개인 정보 공개로 해둔 사용자/지멜일에서의 주소록, 채팅 상대, 구글 리더, 구글 프로파일 등을 이용해 생성한 소셜 네트워크 프로파일의 사용자들에 대한 업데이트된 내용, 정보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궁극적인 이상은 사용자들의 친구(온/오프라인 상의 실제 친구)들에 대한 업데이트된 내용,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구글과 페이스북의 완전한 연동은 현재는 어렵다고 합니다. 이는 MS(bing)가 페이스북의 큰 투자자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페이스 북의 창업자인 마크 주거버그는 빌 게이츠와 유사한 면(둘다 하바드 중퇴생이죠)도 많고 사실 제 2의 빌게이츠라고도 불리니 왠지 구글 보다는 MS가 더 어울리긴 하내요).

오늘은 구글의 Matt Cutts이 이야기하는 2010년 검색 트랜드가 있어 전해드립니다. 크게 다섯 가지로 이야기 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검색 같은 경우는 아직 국내 검색 엔진 업체에서 크게 고려하지 않고 있는 부분 같아 보입니다.
1. New Types of Data Searches. 첫번째 이야기하는 트랜드는 데이터의 종류에 따른 검색의 세분화입니다. 일반적인 웹 검색 엔진 같은 경우 현재 웹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짐에 따라 데이터 오버로드가 심한 상황이라고 하는대요. 이를 위해 구글에서는 현재 Google Book Search, Google Patent, Google Government Search, Google Blog Search 등으로 정보의 타입 별로 검색을 나누고 카테고리화 하는 중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2. Semantic Web Search. 요즈음 네이트 시맨틱 검색으로 인해 국내에서도 이슈가 되는 시맨틱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사실 시맨틱과 관련된 이야기는 2000년대 초반부터 이야기 되고 있었지만 국내에서 시맨틱이라는 단어가 관련 연구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들에게까지 이야기 되는 건 최근이지요). 어쨌건 구글의 검색엔진은 점점 정교해 지고 있으며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구글의 검색 엔진은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에 대한 동의어, 자연어 분석, 사용자의 의도까지 모두 고려한 후 검색결과를 사용자에게 리턴하고 있습니다.
3. Cloud Computing Search. 요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를 이용하는 국외 사례도 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를 볼 때 국내에서도 조금씩 활성화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봅니다. 어찌되었건 클라우드 컴퓨팅이 활성화됨에 따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의 검색 역시 중요한 이슈로 떠오를 것이라고 구글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4. Real Time Search Engines. 실시간 검색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새롭게 등록되거나 수정된 정보를 검색에 빠르게 반영해야 한다는 건 뭐 당연한 소리이지요. 지정된 DB에 대한 실시간 검색이 아니라 웹 환경에서의 실시간 검색에 대해서는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지요.
5. Mobile Web Search. 마지막으로 모바일 웹 검색입니다. 국내에서도 아이폰 도입으로 인해 스마트폰 사용자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고 이들을 위한 모바일 웹의 특징을 고려한 검색 서비스를 지원해야 합니다.

Solix는 구글
서치 어플라이언스를 사용해 검색의 가용성을 향상시켜 정보를 찾고 획득하기 쉽게 만들것이며 더 나아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조직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Solix ARCHIVEjinni는 통합 플랫폼을 활용하는 유일한 아카이브 솔루션입니다. 구조화, 비구조화, 반구조화된 모든 데이터를 한가지 툴안에서 분류하고 저장할
수 있고 단일 메타데이터 저장소를 사용해 기업의 모든 데이터를 간편하게 검색하고 중복된 자료들을 찾아 삭제하는 통합아키텍쳐를 가지고 있습니다.
Source:
http://www.marketwire.com/mw/release_html_b1?release_id=175280
Site :
“구글 기업검색 세미나”가 11월 14일에 200여 명의 기업, 정부, 비영리기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에서 열렸습니다. 발표는 구글 기업검색 북미책임자인 Michael Lock이 맡았습니다.
Lock의 발표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내부에서 Google.com에서 검색하는 것처럼 쉽고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다면 좋지 않겠습니까? 구글 기업검색 솔루션의 전략은 기업내부 검색을 Google.com과 같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검색할 때 평균적으로 1.7개의 단어를 검색창에 넣고 원하는 검색결과가 상위3~5개 안에 있을 때 만족감을 느끼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검색사이트로 갑니다. 그런데 구글에서는 60%이상의 사용자들이 만족감을 느끼고 다른 검색(야후, MS, Ask.com)으로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검색엔진을 기업검색으로 옮겨드립니다.
구글기업검색은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검색환경을 제공하고 구글만의 독특한 알고리즘으로다른 기업검색엔진보다 연관성 높은 검색결과를 제공합니다. 또한 가격적인 우위가 있어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문서건수당 가격을 책정하기 때문에 작은사이트도 부담이 없습니다.

문서, 웹페이지, 메일, 메신저대화, DB, 이미지, 스프레드쉬트, File shares(?), 데스크탑 검색 등 검색해야할 대상도 다양해지고 있고 또한 검색할 절대량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전과 같은 검색방식으로(MS) 검색하면 안됩니다. (아웃룩의 메일 검색방식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지적했습니다. 폴더관리 힘들고 검색잘 안된다고..)
“구글검색은 폴더의 구조가 아무리 복잡하고 깊을지라도 계층 끝까지 찾아가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1. All results – Only recent results : 모든 검색결과보기 최근 자료만 보기
2. View
1) 텍스트만 보기
2) 이미지(해당 웹페이지의 스크린샷)와 요약정보 함께 보기
3) 이미지, 요약정보, 그리고 RSS 피드정보, 디렉토리 구조 등의 정보 함께 보기
3. Narrow your search
1) Related terms : 연관검색어로 검색
2) Site type : 블로그 페이지,
3) Multimedia : 오디오, 비디오, RSS피드(제공)하는 페이지 별로 보기
4) Languages : 제공하는 언어별로 보기 (영어, 독어, 등)
5) Directory : 디렉토리 구조별로 결과보기
(현재 검색결과리스트가 포함되있는 디렉토리만을 표시해줌)
6) File types : 아크로벳, 텍스트, 워드 등 파일 형태별로 보기
4. More choices : 더욱 자세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1) Geographic location : 결과리스트 지역별로 나눠서 보기
(북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유럽-영국, 독일, 프랑스, 아시아…)
2) Search within results : 검색결과 내 검색
두째, 특화된 이미지 검색

2. Add to shortcuts : 해당 이미지를 저장하는 기능이다. 자신의 pc에 저장하는 것은 아니고 exalead 홈에 자신이 저장해 놓은 이미지를 바로 볼 수 있다.
셋째, 위키피디아 검색

①를 보면 각각의 검색결과를 카테고리, 작성인물, 조직/회사, 지역 등의 정보로 나눠서 보여주는데, 각 특성들은 다음과 같다.
- Categories : 해당 문서가 포함된 카테고리 중 연관도 높은 순 파트만 추출
- People : 해당 문서의 작성자나 주요인물을 추출해서 보여줌
- Organizatios : 해당 문서에 노출된 회사나 기관 정보 보여줌
- Locations : 해당 문서에서 많이 언급된 지명 추출(인기 짐명순 정열)
- Related terms : 연관 검색어 추출하여 보여줌
② 해당 검색결과 리스트 중 위에서 언급된 정보들(카테고리, 연관검색어, 인물, 지역, 기관)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준다. 태그클라우드 형태의 정보들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이슈의 정보를 직접 찾아갈 수 있게 하였다. 또한 ③을 통해서는 각 정보의 특성별로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연관검색어를 선택하여 해당 정보의 리스트들만 볼 수 있게 된다. (현재 연관검색어는 파란색으로 되어 있으므로 연관검색어를 클릭하면 파란색글자만 ②에 남게 된다.)
이외에 ④과 같이 해당 문서에 포함된 이미지를 줄여서 보여주는 기능이 있는데 해당 문서에 이미지가 없다면 해당 페이지의 스냅샷을 보여준다.
넷째, 비디오 검색

① 해당 컨텐츠가 포함하고 있는 태그, 카테고리, 동영상 재생시간 그리고 평가점수 등의 정보를 제공해 준다. 그러나 가져와서 보여주는 컨텐츠의 양이 적어서 정보획득에는 어려움이 따를 것이다.
② 검색결과를 좁혀주기(Narrow your search) :정보원의 출처(youtube, ifilm, kewego, metacafe, dailymotion)에 따라, 재생시간(1분 이내, 1-15분 사이, 15분 이상)에 따라 결과를 줄여준다.
③ 태그클라우드 형태로 해당 페이지의 주제어를 보여준다. 카테고리와 키워드 두가지 종류로 보여주는데 주제어들을 통해 어떤 범위로 결과를 좁혀나갈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준다. 예를 들어 태그 클라우드 내에 Technology를 선택하면 게임이나 엔터테인먼트 쪽이 아닌 모바일검색 기술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제는 검색결과가 사람들이 감당하기 힘들만큼 많아졌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로 정확히 도달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한다. 현재까지의 정보검색방법은 대부분 검색어를 추가해 다시 검색하여 정보를 찾았지만 이제는 사용자의 검색어 안에서 힌트를 얻고 그가 직접 찾아서 들어갈 수 있도록 주제어, 카테고리, 작성자, 지역 정보 등을 제공한다. 의도하는 가이드라인을 통해 정보를 줄여나가는 방식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source :
구글의 하드웨어(HW) 조달 전략에 중대한 변화가 일고 있다.
구글이 서버·스토리지 등 시스템을 직접 제조해왔던 전략을 포기하고 델과 제휴를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전략은 구글을 모방, 검색 용도에 맞는 서버를 주문 생산하려 했던 NHN 등 국내 포털업체들의 HW 전략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전망이다.
25일 구글은 검색 전용 서버인 ‘구글서치어플라이언스(GSA)’의 생산 파트너로 델을 선정했다고 인포메이션위크가 보도했다. 지난해 말부터 구글이 HW 부문에서 델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는 소문이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흘러나왔으나, 실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델도 50만∼100만대 이상의 서버를 운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구글을 고객사로 확보함으로써 이를 광고 전략에 적극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구글이 자체 설계한 아키텍처에 따라 HW를 생산해온 것은 구글 검색엔진 성능을 ‘상징’해온 전략이었다.
구
글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사업 초기부터 범용 서버를 쓰는 것을 거부했다. 수십개의 화이트박스 제조업체로부터
입맛에 딱맞는 부품만을 공급받아 불필요한 기능을 없앤 검색 서버를 자체 조립해왔던 것. 최근 노선 변화에 대해 구글 측은
“사업이 방대해짐에 따라 제조는 우리의 핵심 경쟁력이 아니라는 결론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글이 자체 HW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구글폰’ ‘구글칩’ ‘구글PC’ 등 하드웨어 사업에도 뛰어들 것이라는 업계 전망도 다소 설득력을 잃게 됐다고
인포메이션위크는 덧붙였다.
현재 델이 공급하는 구글서치어플라이언스는 인텔 듀얼코어 프로세서 기반 서버 ‘파워에지 2950’이며 구글 자체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다. 색깔은 노란색이며 구글 자체 로고를 붙일 계획이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구글은 광고 철회까지 불사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던 e베이와 극적으로 화해하고 광고주로 재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구글은 e베이의 초대형 고객 행사를 겨냥해 마케팅 행사를 벌였다가 e베이 임원들의 강력한 반발을 샀었다. 그러나
외신들은 e베이가 구글 광고주로 돌아오기는 했지만, 전제 물량은 줄었다고 전했다.
Source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625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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