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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원정대는 최근 결성된 다이퀘스트 사조직(모임)입니다.
처음 모임명없이 그냥 젊은이들 모임이라고 불렀는데..
뭔가 참신한 이름으로 지어보라는 주변의 권유로 지은 모임명입니다.

이번이 3번째 모임이라는데 그동안 2번의 모임 에피소드가 너무 재미있어서
제가 친히 회사 카메라까지 챙겨주며 사진을 찍어오라 부탁을 했었죠.
헌데..ㅠㅠ
막상 사진을 받고나니 이걸 회사 블로그에 올려도 되나하는 생각에 사진을 받고 그냥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사진 컨셉이...
홈리스, 길잃은 아이들,  집나온 아이들, 집시-광란의 밤을 보내다
뭐 이런 컨셉이라서
사진을 받고도 쉽게 올리지 못하고 있다가
고민끝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그 이유는 마지막에 말씀드리기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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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멀쩡하게 나온 멤버들 사진입니다.
다른 회사에서는 웍크샵이나 회식으로 직원들이 많이 들 모인다던데..
어찌된 일인지 DQ애들은 이렇게 금요일날 회사근무마치고 마트가서 장봐서
황금같은 금요일 저녁을 회사의 언니 오빠 동생 친구와 같이 보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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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아서 이렇게 모입니다.ㅋㅋㅋ 
부서도 제각각입니다. 연구소, 사업부, 마컴팀, 관리팀, 기술지원팀~~~
다이퀘스트 종합선물 세트 같군요.


고기 굽는다고 불지피는 모습인데.. 날이 추워서 그런지..
너무 불쌍해 보여요..ㅋㅋ
여기서 섭섭군(호섭이)의 바지를 잘 봐주세요.
수면 바지 입니다. 느므느므 따뜻하다고 자랑자랑 하며 입고온 수면바지입니다.
나중에 이걸 입고 구로 디지털 단지까지 와서 다시 술을 먹었다네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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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에 난지공원에서 캠핑을 한다고 준비해서 갔다네요.

역시 젊으니깐 가능한 생각이겠죠.
이날 의상 컨셉을 너무 리얼하게 보여준 수현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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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주 제조완료!!! 모두 10명이 모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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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든지 열씨히 하는 DQ젊은이 (소맥제조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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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젊은이들의 실험정신이 돋보입니다. 녹맥주(녹차+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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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였지만,  젊음을 부사른 DQ 원정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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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올해 다이퀘스트 10주년 글을 올렸었죠.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예나 지금이나 DQ사람들의 마음은 한결 같은것 같습니다.

사진을 올리다 불현듯 처음 제가 DQ입사했을 때가 생각나더군요.
누가 시킨것도 아니고 그냥 회사가 좋아서 다들 회사에서 야근하고 밤샘하고..
개인시간인 주말에도 회사 직원들과 어울리느라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다들 회사가 집처럼 편하고 좋아서 밤늦도록 있었던 적이 있었죠.
그분들이 지금은 임원이 되신분도 있고..
다른 꿈을 이루고자 다른 회사로 가신분들도 있지만,
마음은 모두 하나겠죠.

회사행사도 아니고 워크샵도 아니고 회식도 아니지만,
가장 DQ답고 가장 마음 편한 모임이라
컨셉이 조금 4차원인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PS: 이날 회사 사진기를 잃어버렸다고 하네요.ㅠㅠ
그래서 DQ원정대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서 회사 디카를 새로 구입했다고 합니다.ㅋㅋㅋ
모임 회비도 내고 잃어버린 디카구입비도 내느라 이번 한달 거지로 살아갈 젊은이들..

사장님!!! 다음 모임에 찬조금 주시는 센스~~를 보여주시면
열과 성을 다해서 일하겠다네요.ㅋㅋㅋ

앗! 임원님들의 찬조금도 마다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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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퀘스트 2010년 입사자 김정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인 저는 업무상 사진을 촬영해야 할 때가 종종 생깁니다.  
대외 행사는 물론이거니와 사내에 행사가 있을때면 저는 의례 카메라를 메고 나타나야 합니다.
좋든 싫든 행사참여보다는 행사의 모습을 앵글속에 담습니다.

일상생활이나 인물중심이 아닌,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사진을 찍어야 하기 때문에 사진속 구도나 인물에 대한 의도적 연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나름의 자연스러움을 찍으려 노력합니다.
 
사진찍는 모든 분들이 그러하듯이 한번 찍을때면 되도록 많은 사진을 찍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좋은 사진을 골라 외부 홍보자료로 활용하거나 내부 직원들에게 공개합니다.
가장 좋은 사진 1장을 고르기위해 수많은 사진들이 버려집니다. 혼자보기 아까울 정도로 재미있는 사진이 나오기도 하고 공개하긴 어렵지만 여러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사진도 나오기도 합니다.

항상 "나름의" 최고의 컷이 공개되었지만 오늘만은 그 동안 공개되진 못했던,
차마 버리지 못하고 한켠에 모아두었던 B컷 사진들을 통해 2008년을 되돌아 볼까 합니다.

서두가 조금은 거창해졌지만, 조금은 부족하고 어설픈 사진이지만 오히려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주고 여유를 주는 B컷만의 특성을 살려  2009년의 해가 16번이나 떠 버린 지금,  지난 해 다이퀘스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2008년 3월 KM&ECM Spring
COEX에서 개최되었던 상반기 KM&ECM Conference
이 행사에 다이퀘스트는 그 동안 나열 방식으로 제공됐던 검색결과를 관련성 높은 검색결과끼리 묶어 주제별로 제공하는 클러스터링 기능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검색결과를 한눈에 파악알 수 있고 정보접근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지는 특징때문에 고객사뿐만 아니라 많은 경쟁사분들까지 관심 가져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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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춘계체육회
일년에 몇번 없는 사내 행사지만 프로젝트 진행으로 이 마저도 참석하지 못하는 직원들이 더러 있지요.

보라매공원에서 진행됐던 체육회는 잠시나마 업무와 사무실의 압박에서 벗어나게 해줍니다.
이때는 4월이지만 쌀쌀한 바람에 오돌오돌 떨던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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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사무실 이전
서초동 사무실에서 구로로 이전한 시기로,
2008년이 다이퀘스트에게 소중한 이유중의 하나 이기도 합니다.

작지만 우리들이 업무에 열중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약간의 인테리어도 하고 조촐하지만 직워들끼리 축하하는 자리도 마련했었습니다.

다이퀘스트를 이끌어 가시느라 아직도 싱글이신 사장님이 의외로 꼬깔모자가 잘 어울렸습니다. 아마도 몸매가 곰돌이 푸를 닮아서 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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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제 18차 세계언어학자대회
언어올림픽이라 불리는 제 18차 세계언어학자대회(XVIIIth International Congress Of Linguistics, CIL 18)가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되었을때 다이퀘스트도 검색엔진에서의 한글처리과정과 지식튜닝, 자연어기술 적용에 대한 기술로 참가했었습니다.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모인 만큼 다양한 민족이 방문객으로 와 무척이나 힘들었던 행사였습니다.

행사에 대한 로고가 전혀 노출되어 있지 않아 B컷이 된 불운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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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부서별 워크숍: 6월 사업부&영업부 워크숍
우리회사는 상반기에는 부서별 워크숍을 가는데 가장 많은 술을 마시는 영업부와 사업부가 함께 서울 근교로 갔습니다.

사진들을 자세히 보니 사업부와 영업부 사람들은 얼굴을 들이미는 경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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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B컷인 이유는 사진속 인물이 사회적 지위와 책임이 있으신 분이라 취중의 이런모습은 대외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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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부서별 워크숍: 7월 전략기획실&관리팀 워크샵
물을 너무나도 무서워하는 저에게 부서 워크숍에서 재앙이 찾아왔습니다
여름 물놀이 하기 좋은 가평으로의 워크숍은 불안하고 불편한 심정으로 동료들 소지품을 지켜야만 하는 시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는 모두들 바나나 보트에 몸을 싣었지만 저는 바나나보트를 이끄는 진짜 보트에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아저씨의 비웃음을 견디며 타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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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STS2008(Search Technology Summit 2008)
올해 가장 주요이슈로 꼽히는 STS2008.
이 행사는 검색전문기업 6개사가 모여 검색솔루션의 위상과 저변확대를 위해 공동개최한 검색기술 전문컨퍼러스로 6개사 마케팅 실무자들이 약 5개월간의 힘든 준비기간을 거치며 준비한 행사인 만큼 성황리에 개최되어 너무나도 다행이어던 기억입니다.

많은 분들이 행사를 찾아주시고 관심가져주셨으며, 향후 2회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커 검색시장에 희망(?)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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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검색기업 축구경기: 예선 1차. VS 쓰리소프트
STS2008의 성공적 개최를 자축하고 향후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위해 마련한 축구대회.
축구가 몇명이 뛰는지 관심조차 없던 제가 진행하기엔 너무나도 괴로웠던 행사였습니다  

게다가 6개사간의 예선전을 거쳐 결승까지 장장 3개월간 진행되었었지요..

예선 1차 상대인 쓰리소프트의 고은과장님과 박문석대리님.
지금은 현업을 떠나 계시지만 연이 닿은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되는 좋은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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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검색기업 축구경기: 예선 2차. VS 코난테크놀러지
다이퀘스트에게 생애 첫승을 안겨준, 잊지 못할 경기입니다.
팀 분위기와 경기를 참여하는 선수들의 목적이 달라 이겼다고 마냥 좋아할 상황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맛본 우승은 마냥 좋았습니다.

그라운드에서도, 회식자리에서도 매너있고 친근감있게 대해주신 코난분들과 함께한 늦은 회식자리까지 모든게 즐거운 날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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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검색기업 축구경기: 결승. VS 코리아와이즈넛
예선결과 1위인 저희는 결승전에서 코리아와이즈넛과 경기를 가졌습니다.

이미 우승의 맛을 본 저희는 결승은 참가하는것에 의의를 두고 엔트리 명단을 후보선수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모두들 한번씩 그라운드에서 뛰어보자는 취지지요

제가 이런사진을 찍었는지, 도통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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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전체 워크숍: 지리산
가을의 산이 이리도 아름다울 수 있구나
한국의 산은 사계절 다른 모습이라 갈 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말을 실감하게 했던 지리산 워크숍

서울에서 가기에는 조금 먼 거리였지만 직원들을 위해 강행됐던 추계 워크숍입니다.

저는 항상 사진을 찍는 사람이기에 사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워낙에 찍히는 것도 싫어하고... 저의 모습을 몰래 촬영해 주신 오부장님 덕분에 제 모습도 B컷이나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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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KISTI 성과 발표회
KISTI 온토프레임 사업 성과발표회에 파트너사 자격으로 참가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진을 찍다니 --
사람없을때 사진 찍기가 더 힘들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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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종무식
올 한해 수고한 직원들과 알싸한 알콜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지나가는 해의 아쉬움을 달랬던 날입니다.

여느 회식자리에서완 달리 흥겨운 춤과 노래는 빠졌지만 우리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한 꽃등심이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저의 회사이지만 솔직히 정말정말 술을 많이 먹는 직원들
이날도 전 여지없이 카메라를 이리저리 들이대며 알콜의 기운을 피해 다녔지만 결국에는 제가 집에 어떻게 갔는지 기억할 수 없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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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리하다보니 2008년 한해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다이퀘스트에게 있었습니다.  
좋은 일과 힘든 일, 그리고 기억해야 할 의미있는 일들.

다이퀘스트가 작은기업이고 모르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훨씬 더 많은 벤처기업이지만
그 공간에서 각기다른 능력과 열정으로 이들이 만들어가는 시간은 그리 평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매출이 큰 기업이거나 업계 1위의 기업이 아닐지라도 우리들의 2008년이 부끄럽지 않은 이유는 노력에 진심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경쟁사회속에서는 결과도 중요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결과만 우선시 되기도 합니다
더욱이 수 많은 직원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기업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본다면 아직 업계 1위를 향해 달려가는 다이퀘스트에게 지금보다 100배 더 노력해야 하는 이유가 존재합니다.

이제 막 2009년을 시작한 지금
경기도 힘들고 시장상황도 악화되어 가지만 두렵다기보다는 두근거리는 마음이 더 큽니다
다이퀘스트가 2009년에는 2008년보다 더욱 스팩터클(?)하고 다이나믹한 일들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죠

모두의 염원처럼 희망의 2009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보량의 급격한 증가와 정보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검색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는 요즈음, 주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는 검색의 2009년 기술트랜드를 미리 점쳐보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설문은 지난 9월 2일에 개최되었던 Search Technology Summit 2008(이하 STS2008) 참가자중 약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것으로, 설문응답자의 약 80%이상이 기업종사자입니다.

설문내용은 행사 만족도와 시장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문항들로 이루어졌는데, 우선 참가자들은 2009년 검색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을 기술로 "시맨틱-35%와" "개인화-20%"를 꼽았습니다. 이를 반증하듯 STS2008에서도 시맨틱 검색 및 요소기술에 관련된 세미나가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과 만족도를 얻었습니다

시맨틱 검색은 앞으로 검색서비스가 나아가야 할 이상향은 맞지만 관련 시스템과의 완벽한 Interaction을 구현하기에는 현 기술에 한계가 있어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연구개발해 나갈 분야입니다.

더불어 2008년에 멀티미디어 검색과 함께 가장 많이 이슈가 되었던 개인화 검색도 그 열세를 2009년까지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인화의 강세는 비단 검색분야뿐 아니라 UI, 유비쿼터스 등 IT관련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키워드이기도 합니다.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2008년의 뜨거운 감자였던 멀티미디어 검색이 전체 응답중 7%를 얻었다는 것입니다. 분명 멀티미디어 검색은 인터넷 발달로 인한 블로그의 급부상, 1인 미디어 소유로 인한 멀티미디어 컨텐츠 생성과 유통의 자유로움 등으로 차세대 검색기술임에는 분명하지만 이번 설문결과의 이유를 유추해보자면, 뜨거운 감자였던 반면 실제 구현된 멀티미디어 컨텐츠 검색기술에 대한 적날한 한계가 사용자들의 관심을 멀어지게 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동영상 검색등과 같은 멀티미디어 컨텐츠 검색기술(혹은 서비스)가 2008년에 속속 출시되었지만 검색시스템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정확도와 속도가 낮아 이용자들의 신뢰도를 잃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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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검색솔루션 도입시 가장 중요시 여기는 요인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저의 예상을 무참히 깨고 제품성능/BMT가 51.6%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실제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제품의 Qulity도 중요하지만 가격도 무척 중요합니다. 아마도 설문이라는 특성상 현실적 대안보다 이성적 대안에 많은 분들이 응답하신것 같습니다.

제품성능/BMT 다음으로 검색업체의 구축서비스/컨설팅을 중요시한다는 응답이 16.5%였으며 가격이 5.5%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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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내 검색의 중요성(역량)을 묻는 질문에서는 높다는 긍정적 응답이 46%이상을 차지해 검색업체 종사자로써 시장의 비전을 확인하는 듯해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검색솔루션은 국내 SW시장에서 유일하게 외산SW를 제치고 80% 라는 압도적 M/S를 보유하고 있는 기이한 곳이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제품의 중요성에 비해 저평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검색시장의 전체 발전과 고객들의 올바른 인식고취를 위해 경쟁사간 협력하여 개최한 STS2008과 더불어 본 설문조사와 같이 이용자들이 검색솔루션의 중요성과 가치를 점점 더 높여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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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지난 4일 노보텔 엠버서더 강남에서 개최되었던 행사는 KISTI가 '지식기반 정보유통 플랫폼 개발사업’을 2년째 수행하면서 개발한 ‘온토프레임-OntoFrame’이라는 시맨틱 웹 기반 정보유통서비스 프레임웍을 이용자들에게 공개하고 구축된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였습니다.

우리회사는 그동안 검색사업자로 KISTI 사업에 참여했었고 현재는 '온토프레임' 기술이전을 통한 파트너사 자격으로 행사에 함께 했습니다.

급작스럽게 몰려온 추위와 때 아닌 비로 인해 사전등록율에 비해 행사참석율이 그리 좋은편은 아니었지만 행사가 시작되고부터는 정부기관을 중심으로 일반기업 등 많은 담당자들이 시맨틱 검색에 대한 관심과 호응으로 행사는 무리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시맨틱 검색의 해외 협력자인 Southampton University Dr. Hugh Glaser의 Anatomy of a Semantic Web Application이라는 기조강연으로 행사는 시작되었고 그 이어 법무부, 기술표준원, 국립국어원, 한국학중앙연구 등 온토프레임이 실제 적용된 국내 기관들의 데모가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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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검색이라고 하면 실제로 사람들은, 현실에서의 구현능력과 이론과의 괴리가 너무 커 막연한 기대감만 주는 신기루와 같다고 생각하는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날 행사에서 보여준 온토프레임은 여러가지 정보를 시맨틱 웹 검색을 이용해 다양한 지식의 구조나 형태에 따라 검색결과를 나타내주어 실질적인 시맨틱 검색의 편리성과 효용성을 현실감있게 느낄 수 있게 보여주었습니다.

데모시연을 통해 상담데스크를 운영했던 우리회사는 실제로 구축된 기술표준원의 한국표준협회 용어검색시스템을 직접 보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행사를 위한 데모가 아니라 실제로 서비스될 국가 유관기관의 사이트를 참관객들에게 선보이자 많은 분들이 데모시연에 참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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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표준원의 한국표준협회 용업검색서비스는 소셜 네트워크 검색기술을 기반으로 관련있는 인물들의 관계를 비쥬얼적으로 표현하여 공저자 관계를 유추하고 특정 주제에 대한 연도별, 분야별 트랜드를 동시에 분석하여 제공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행사에 표준협회 프로젝트 담당자 오세남 연구원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이날 처음 뵈었지만 독특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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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품추첨을 위해 무대에 오르신 강락근사장님
유독 이날 경품추첨에 KISTI직원이 많이 뽑혔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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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마무리 때 열심히 컴퓨터를 보는 저입니다
일하는것 같지만, 사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저녁 뭐 먹일까 고민하는 중입니다.
전 이런게 제일 어렵더군요

이렇게 이날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2번째로 개최된 행사지만 작년에 비해 참관객도 늘었고 행사를 준비하는 손길도 더욱 많아져 그 비중이 점차 증대하고 있다는 걸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시맨틱 검색이 미래에 우리가 만들어 낼 대안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이 행사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검색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표본을 제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Microsoft Research는 항상 새로운 기술들을 많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U Rank라는 방식을 선보였는데 기존에 구글이 연구하던 Google + Digg 방식의 검색과는 좀 다릅니다. 검색 결과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고 여기에 랭킹을 튜닝할 수 있다는 점이 좀 다르다고나 할까요.

앞으로는 랭킹을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잘 수집하여 profile로 만들고 다른 검색결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prototype입니다.

-웅차장-



Microsoft Research just announced the release of a new experimental search engine interface with a focus on personalization and social networking. U Rank allows you to reorder your searches, add notes, create lists of results, and share your personalized search results with your friends. The search results look like they are drawn directly from from Microsoft Live Search. Microsoft has created a short screencast that demonstrates U Rank's functionality in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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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nitely Not Google+Digg

The main feature of this new search interface - the ability to reorder search results at will - is decisively different from the rumors about a digg-style Google interface that tend to reappear regularly. In U Rank, your changes only appear to your friends and don't influence the overall search index.

The emphasis of U Rank is on collaboration and sharing. U Rank keeps a history of all your searches, but these are not shared by default. U Rank also allows you to create lists of search results by allowing you to copy a given search result to another search. You could, for example, create a list of personalized search results for a search term like "Best Digital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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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nitely Still a Prototype

U Rank is clearly still a prototype. Search results take a long time to load, and some very basic user interface issues clearly still need to be worked out. There is, for example, no way to move a search result from the second search page to the first, and the interface for dragging and dropping items sometimes doesn't work well. To be really useful, it would also be helpful if you could organize your friends into groups, so that you can share your searches on lists more selectively.

However, this is also a very interesting experiment that takes search into a different direction by putting a lot of emphasis on social interaction. If your searches tend to be very broad, you would probably have to have a lot of friends to ever encounter an annotated or reordered result, but we can see how this new interface could be very useful if you are working in a team that is focused on a very specific topic.

출처: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microsoft_u_rank_a_new_and_personalized_search_engine.php

서해 근교 섬들만 급습하는 워크샵 패턴에 질린 직원들을 위해
사장님께서 색다른 아이디어를 내셨습니다.

실제 거리보다 마음속으로 더욱 까마득하게 느껴지는 지리산
2008년 전체워크샵은 바로 지리산이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방문했던 것이 마지막으로 10년의 시간을 훌쩍 넘긴 지리산의 모습은 어떨지, 가물가물한 옛 기억을 되살리며 고되고 힘들었던 산행을 생각했던 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한 지리산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노고단까지 차 타고 올라갈 수 있을 정도로 잘 닦여진 도로하며
계단과 갖가지 시설물들..시간은 사람뿐만 아니라 자연을 변화시키기도 하네요 

가을문턱을 넘긴 지리산은 울긋불긋한 가을단풍과 청명한 하늘로 경치가 일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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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퀘스트"하면 몇가지 단어들어 떠오르지만
그 중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술"입니다.
후발대 직원들까지 함께 한 워크샵 저녁시간
다이퀘스트 이미지를 생각해 공개사진의 수위를 조금 조절합니다

신입사원 강하나씨의 건배로 저녁식사가 조심히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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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행해진 사주먹기
사주의 힘은 여전히 강했습니다.
이러고보니 회식자리가 강하나씨와 전기왕씨의 피로연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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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이어지는 사주먹기
거꾸로 입사순이지만 워낙 오랜만에 하는 사주행사라 이날 많은사람들이 사주의 힘을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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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입사원만큼 많은 술을 드신 사장님
전직원 모두에게 술을 따라 주시며 평소 갖고 있었지만 내색하지 못했던 애정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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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함께한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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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날 사장님은 직원들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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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검색시장에서 연중 가장 많이 바쁘고 힘든 시기이지만
이럴때일수록 직원들끼리 화합할 수 있는 시간과 마음을 갖는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모바일검색 SW동향에 관한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모바일 검색은 그 유용성과 타 산업으로의 파급효과, 거대 시장으로의 높은 성장 가능성으로 관련 업체들이 미래성장동력으로 삼으려는 사업분야입니다.

국내 모바일 검색은 아직 시장형성을 위한 초기단계로, 보고서에 따르면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이동통신사들과 대형포털, 그리고 기업용 검색솔루션 기업들까지 모바일 검색시장의 대중화를 위해 가시적인 성과들을 조금씩 내놓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보고서와 관련기사를 링크하니 참고하세요~

관련 기사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9230016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58910&g_menu=020600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9160079

-만월-


 


국내 주요 검색엔진 업체들이 주최가 되어 개최하는 Search Technology Summit 2008
국내 최초의 검색기술 전문 컨퍼런스를 표방하는 행사로, 9월 2일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고 약 1,000여명의 참관객이 행사장을 방문하셨습니다.

관련협회나 미디어주최가 아닌, 실제 시장에서 경쟁하며 부딪히는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개최했다는 점에서 언론뿐만 아니라 관련시장의 이목을 많이 끌었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행사가 성료되자 많은분들이 STS2008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커지셨고 차년에도 지속적으로 진행되기를 희망하셨습니다.
약 5개월간의 준비기간동안 6개업체 실무자들이 2주마다 한번씩모여 마련한 행사가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어 그간의 힘들었던 것들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비록 차년도 행사는 더욱 전문화되고 Quality있는 행사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책임감은 커졌지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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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행사에 관심가져주시고 참석해 주셔서 컨설팅데스크는 말한것도 없고 세미나시간에도 의자가 부족해 복도에 앉아 경청하는 분들도 수없이 많았으며 참석자 층도 공공, 미디어, 쇼핑몰, 일반기업뿐만 아니라 검색에 관심있는 학생들까지 매우 다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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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에는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요
이위크 TV에서는 행사를 직접 취재해 온라인 방송뉴스로 내보내기도 했습니다.

김미애 기자님의 요청으로 저희는 고객사중 한곳인 조선일보 검색담당자인 박재호씨를 현장에서 바로 취재요청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박재호씨는 카메라가 돌기 전에는 매우 떠시더니, 정작 촬영할땐 떨지도 않으시고 말씀도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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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촬영한 우리 사장님
실제 방송분량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워낙에 말씀을 잘 하시는 분이라 분량조절이 조금 힘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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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재한 방송은 eWEEK TV에서 요~렇게 방송되었습니다 ^^



다이퀘스트가 준비한 세미나는 "엔터프라이즈 검색에 적합한 랭킹모델 구현방법"에 대한 것으로 김경선CTO가 강의하셨습니다. 기존의 기업용 검색솔루션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것을 새로 제시하는 자리였기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발표자료는 블로그 방문객들을 위해 첨부로 올렸습니다. 많이들 다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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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이퀘스트는 랭킹모델링을 제공하는 와인포털과 연구논문이라는 특화된 도메인에서 시맨틱 웹 검을 구현한 온토프레임을 컨설팅데스크에서 시연했습니다.

와인포털은 각 기업의 비즈니스 로직을 손쉽게 반영할 수 있는 랭킹 모델링 방법을 소개하고, 효율적인 랭킹 모델링이 고객의 각기 다른 비즈니스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와인포털은 비즈니스 로직을 반영한 랭킹 튜닝은 검색 프로파일 개념을 적용하여 다양한 그룹의 사용자마다 다른 검색 결과를 제공하기때문에 비즈니스 정보의 활용성을 높이고 시스템 이용자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특징과 검색 시뮬레이터를 이용하여 기존 시스템과 랭킹 튜닝에 따른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실시간 결과예측이 가능하고 단 시간내 시스템에 반영할 수 있어 튜닝이 간편해지는 점이 이용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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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데모인 온토프레임은 과학기술 학술정보를 검색하는 플랫폼으로 시맨틱 웹 검색을 이용해 지식의 구조나 형태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정보들을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소셜 네트워크 검색 기술을 이용해 공저자 관계를 추적하여 연구자의 Social Network를 나타내고 특정 연구주제에 대해 연도별, 분야별 연구 트렌드도 함께 살펴볼 수도 있으며 다양한 지식정보를 활용하여 태그, 전문용어사전(Terminology dictionary), 의미망 정보 등도 함께 검색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시맨틱 웹 검색에 대한 기술이 한계가 따르고 제한적이기에 "과학기술 학술정보"라는 특화된 도메인에서 구현된 온토프레임은 "시맨틱 웹 검색"기술을 이용했다는 점만으로도 관심의 대상이 되었고, UI상에서 제공하는 시각적인 요소들이 참가자들의 시선을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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