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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8일 Microsoft는 최대 엔터프라이즈 검색업체중 하나인 노르웨이의 Fast Search and Transfer를 무려12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었지요.  그리고 2주가 지난 다음에 1월 23일에는 인텔과 SAP이 또다시 검색 전문기업인 Endeca에 1,5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아울러 Vivisimo도 3월 중순 벤처 캐피털로부터 투자를 받았다고 합니다.(400만불이니 그쪽 관점에서는 소액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예에서 보더라도 검색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데요, 내부 사정은 조금 다른가 봅니다.. 문제는 7월 3일 TechCrunch에 올라온 기사가 있는데 제목이 “과연 Fast는 노르웨이의 엔론이 될 것인가”하는 기사였습니다.  본 글은 TechCrunch에 올라온 기사를 간략하게 번역 정리한 것입니다.

 

-웅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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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 MS와 체결된 Fast Search & Transfer의 인수가 여러 스캔들과 내부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다. 이번 차명 계좌에 의한 거래 및 서류상에 나타나지 않는 여러 자료들이 “노르웨이의 엔론”이라는 별명을 얻을 지경이다. 이 이야기들은 노르웨이 언론들의 끈질긴 추적에 의해 점차 그 내부 사정이 알려지고 있다.

가장 최근의 정보는 노르웨이 잡지인 Dagens Næringsliv의 6월 28일자 정보에 소개되고 있다. 여기서는 노르웨이 업체가 어떻게 free trial 소프트웨어를 실제 매출로 잡았으며, 내부자 거래에 사전 정보로 사용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현재 번역된 기사 정보가 Fast 경쟁자들에 의해 나타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서도 심도있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Fast가 지나치게 공격적인 영업 문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잘 잡아줄 것으로 예측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질적으로 알지 못한 사실이라는 것이며, 적어도 다른 관점에서 보더라도 검색에서 맹주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과도한 활동들을 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는 Fast가 가지고 있는 검색 기술에대한 의문이 점차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과연 Fast가 가지고 있는 기술이 이처럼 큰 deal에 적합한 수준이냐 하는 점이다.
실제로 나타난 기사에 의하면 실제 매출에 있어서 5천만불은 허위 매출이며, 2천만불은 가짜 계약서이며, 여기서 약 6백만불의 자금이 CEO인 Markus Lervik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쪽으로 부정사용되었다는 것이다. Lervik은 여전히 Fast를 운영하고 있으며, MS의 엔터프라이즈 검색 부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 기사에서 중요한 문맥을 살펴본다면,

- 이 회사는 기업 고객들에게 공격적인 마케팅을 포함하여 무료 사용 기간을 제공하는 등 과도하게 고객을 흡수하려는 시도를 했지만, 이 것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매출로 보이도록 했다는 점.
- 실제로 호주 통신회사인 텔스트라Tenstra와 1800만불의 계약이 되어서 2006년 매출로 잡혔으나, 이 이후에 계약은 파기되었음. 이를 손실로 잡지 않았다는 점.
- 다른 검색 업체인 Accoona에 검색 비용을 지불하기로 했으면서 실질적으로는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점.
- 회계감사에 있어서 전직 Fast 직원이 있는 업체에 감사를 맡겼다는 점.

이러한 사항에 대해서 Fast는 답을 하지 않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MS에서는 이러한 사실이 확인되었음을 인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일은 어떻게 되어갈까요? 과연 Fast를 MS가 완전히 흡수를 할까요? 그리고 이런 회계 부정으로 인해 그들의 기술력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얼마만큼 지속될지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참조 기사
http://www.techcrunch.com/2008/01/08/microsoft-has-announced-a-takeover-bid-for-fast-search-transfer-priced-at-12-billion/
http://www.techcrunch.com/2008/01/23/intel-and-sap-put-15-million-into-enterprise-search-company-endeca/
http://www.techcrunch.com/2008/07/03/did-the-enron-of-norway-pull-a-fast-one-on-microsoft-more-details-about-the-mess-at-fast-search-trans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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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Search software company Autonomy가 이달 말(on 24 October)3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애널리스트는 Autonomy의 수익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추정했고 Autonomy CEO 마이크 린치는 전통적으로 3분기가 제일 저조한 시즌이지만 3분기 실적이 해가 거듭할수록 늘어나서 기쁘다.”

Autonomy의 주요 고객사는 BAE System, Boeing, Ford, DaimlerChrylser, Shell, AOL, 등이며 300개의 OEM 파트너사 350개의 리셀러와 SI업체(Citrix, EDS, IBM Global Services, Novell, Veritas, Vignette, Sybase)와 협력적인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Source: http://news.zdnet.co.uk/internet/webservices/0,39020378,39284069,00.htm

Site : http://autonomy.com/content/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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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omy는 온라인 비디오 검색기술의 수요 증가와 다른제품들의 개선으로 11% 가까이 점유율이 올라갔습니다. Autonomy의 비디오 검색기술은 세계 최대 비디오 검색사이트 중에 하나인 Blinkx 적용되었습니다.

이번주 초 Blinkx MS, AOL, Lycos와 비디오 검색을 제공하기로 계약했습니다. 이로 인해 수백만의 Blinkx 사용자들이 Autonomy의 문서, 뮤직비디오, 텔레비전 리포트, 영상자료 검색 기술을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Source: http://news.independent.co.uk/business/news/article1842595.ece

Site : http://autonomy.com/content/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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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수명관리 선두업체(≒디지털 아카이브) Solix 10 23일 자사 제품 ARCHIVEjinii에 구글 기업검색엔진을 연동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Solix는 구글 서치 어플라이언스를 사용해 검색의 가용성을 향상시켜 정보를 찾고 획득하기 쉽게 만들것이며 더 나아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조직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Solix ARCHIVEjinni는 통합 플랫폼을 활용하는 유일한 아카이브 솔루션입니다. 구조화, 비구조화, 반구조화된 모든 데이터를 한가지 툴안에서 분류하고 저장할 수 있고 단일 메타데이터 저장소를 사용해 기업의 모든 데이터를 간편하게 검색하고 중복된 자료들을 찾아 삭제하는 통합아키텍쳐를 가지고 있습니다.

 

Source:

http://www.marketwire.com/mw/release_html_b1?release_id=175280

Site :

http://www.solix.com/

검색엔진시장 2위 업체인 Fast(노르웨이)  디렉토리 서비스 업체 Fonecta와 계약을 맺으며 핀란드 시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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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ecta는 다양한 분야의 디렉토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전화번호부, 회사검색, 디렉토리 검색 등을 해줍니다. Fonecta의 비지니스 디렉터 베일 사쟈는 "자사를 핀란드 최고의 지역정보 업체로 만들겠다는 포부 하에 Fast검색엔진을 도입하였습니다. 빠른 업데이트, 연관성 높은 검색, 정확한 정보연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Fast와 긴밀하게 작업을 해왔고 성능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고객피드백과 사용성 테스트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기능도 소개할 것인데 이것을 통해 사용자 모두가 더욱 편리한 지역정보 접근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Fast엔진은 핀란드어를 완전하게 지원하며 핀란드 사람의 감성에 맞는 검색결과를 제공합니다. 또한 사용자의 검색어나 비지니스 룰을 통해 사용자의 행동/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사용자-광고가 적절하게 매칭되는 검색광고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중략 : 이후는 Fast 2600개가 넘는 글로벌한 고객사들이 있으며 훌륭한 파트너사들이 있다는 회사 자랑)

 

Review

1)     현지화 : 노르웨이 업체인 Fast가 전혀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핀란드에 진출할 때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비록 핀란드어 형태소분석기를 사서 달았겠지만 현지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을 것같습니다.  

2)     검색서비스 : 요즘 enterprise search engine회사들을 보면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 많이 납품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Autonomy도 세계 최고 비디오 검색사이트 중에 하나인 Blinx에 자사 검색엔진을 쓰고 있다고 큼지막하게 기사를 냈고 Fast도 디렉토리 검색서비스 회사에 납품했다고 몇차례에 걸쳐서 기사를 낸 것을 보면 이런 서비스 업체들에 납품함으로 인해 자사 검색엔진의 우수성과 상품성을 드러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Source:

www.fastsearch.com/FAST_Search_Technology_Powers_Revitalized_Local_Search_Engine_by_Fonecta_ulxN0.pdf.file

 

Site :

www.fastsearch.com, www.fonecta.com

“구글 기업검색 세미나 11 14일에 200여 명의 기업, 정부, 비영리기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에서 열렸습니다. 발표는 구글 기업검색 북미책임자인 Michael Lock이 맡았습니다.

 

Lock의 발표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내부에서 Google.com에서 검색하는 것처럼 쉽고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다면 좋지 않겠습니까? 구글 기업검색 솔루션의 전략은 기업내부 검색을 Google.com과 같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검색할 때 평균적으로 1.7개의 단어를 검색창에 넣고 원하는 검색결과가 상위3~5개 안에 있을 때 만족감을 느끼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검색사이트로 갑니다. 그런데 구글에서는 60%이상의 사용자들이 만족감을 느끼고 다른 검색(야후, MS, Ask.com)으로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검색엔진을 기업검색으로 옮겨드립니다.

 구글기업검색은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검색환경을 제공하고 구글만의 독특한 알고리즘으로다른 기업검색엔진보다 연관성 높은 검색결과를 제공합니다. 또한 가격적인 우위가 있어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문서건수당 가격을 책정하기 때문에 작은사이트도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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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 웹페이지, 메일, 메신저대화, DB, 이미지, 스프레드쉬트, File shares(?), 데스크탑 검색 등 검색해야할 대상도 다양해지고 있고 또한 검색할 절대량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전과 같은 검색방식으로(MS) 검색하면 안됩니다. (아웃룩의 메일 검색방식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지적했습니다. 폴더관리 힘들고 검색잘 안된다고..)

“구글검색은 폴더의 구조가 아무리 복잡하고 깊을지라도 계층 끝까지 찾아가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Review
1) 숫자 : 1.7개의 단어… 3~5안의 검색결과 등의 수치와 같이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수치 자료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2) 그림 : 기사 내에서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서 잠깐 언급합니다. ^^ 구글 서치어플라이언스는 레가시 시스템, , 보안컨텐츠, 기업용 어플리케이션, CMS 등 다양한 Data저장소에 있는 모든 문서들을 수집해서 표준화된 검색결과로 화면에 뿌려줍니다. ERP, CRM, BI 등과 같은 특정 시스템에서 리포팅된 문서결과를 가져와 화면에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 2006 S사업부 매출” 검색을 하면 ERP시스템에서 해당 사업부의 매출 그래프를 가져와 화면에 보여줍니다.)

Source:

http://blogs.zdnet.com/micro-markets/index.php?p=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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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T’의 검색 기술과 ‘비즈니스오브젝트 XI 릴리스 2’ BI 솔루션을 통합할 예정이다.

FAST
의 엔터프라이즈 서치 플랫폼(FAST Enterprise Search Platform(TM): FAST ESP(TM)) (기업검색플랫폼)과 비즈니스오브젝트 XI 릴리스 2(BusinessObjects(TM) XI Release 2)가 한데 합쳐짐으로써, 조직 전반에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구축해 BI 시스템의 사용범위를 기업 전체로 확대할 수 있는 기능성을 제공하게 되었다. FAST ESP와 비즈니스오브젝트 XI의 결합은 정밀한 검색기술과 강력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의 결합을 의미한다. 이로써 지식 관련업무 종사자들은 리포트나 대시보드, 스코어카드, 분석문 뿐 아니라 이메일이나 문서영역, 텍스트파일과 같은 단편적인 문건에서도 쉽고 빠르게 실행가능한(actionable)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BI
에 검색을 더하면 ?
FAST ESP는 단순히 리포트 자체만이 아니라 리포트 배후에 깔린 의미를 분석 및 해석함으로써 사용자들의 통찰과 행동 간에 존재하는 간극을 메꾸어주는 ‘contextual한 BI 검색’을 제공한다.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온 구조화된 정보를 메모나 문서에 합치는 FAST로 예측분석력이 향상되는 한편 기존의 일반적인 구조 포맷에서도 더 폭넓은 데이터를 열람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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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으로 새로운 통찰의 원천을 찾아낸다.
구조화되지 않은 정보와 개체 및 추출된 메타데이터를 분석한 뒤 구조화된 데이터의 다양한 저장소를 매칭, 통합, 청소함으로써 BI 시스템이 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는 통찰과 정보의 원천이 새로이 마련된다. ‘비즈니스오브젝트 데이터 인티그레이터(BusinessObjects Data Integrator)’에는 FAST ESP에 내장된 퍼지 매칭 기능이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청소 작업을 실행하면서 구조화된 데이터 저장소에 접속하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 출판, 통신, 금융, 온라인 디렉토리 시장의 FAST 고객사 여러 곳에서 여러 툴을 모은 이 독자적인 조합을 사용하고 있다.


Review
1. BI와 검색 솔루션 업체간의 협업기사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위 기사에서 소개된 Business Objects와 Fast, Endeca, Isys(이상 검색 솔루션 업체) 업체들간의 협력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2. ‘비즈니스 오브젝트 오픈서치 이니셔티브(Business Objects Open Search Initiative: OSI) 는 기업들이 검색 기반의 액세스층을 통하여 폭넓은 BI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개발협력체로 BI사용자들 뿐만 아니라 BI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용자 까지도 한번의 검색으로 회사의 광범위한 정보(BI정보)까지도 손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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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자사의 Apps와 Enterprise Search를 강화하기 위해 SaaS 1위 업체 세일즈포스와 온라인 솔루션 마켓플레이스를 오픈했다. '구글 솔루션 마켓플레이스'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고객들을 연결해주는 중개소이며 세일즈포스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앱익스체인지(AppExchange)와 비슷한 형태(*각주1)이다. 아직 참여자들(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이 많지 않기 때문에 구글 자체 Apps와 세일즈포스의 다양한 Apps 그리고 군소 S/W업체들의 Apps가 올라온 상태이다.

크게 두가지 파트로 나뉘는 데

첫번째 파트는 Google Apps이다. 이곳에는 엑셀파일 공유, 이메일 마케팅 솔루션, iGoogle, Gmail, google spreadsheet 등 다양한 기능의 가젯(위젯)들과 연동될 수 있는 Apps이 올라가 있다.

두번째 파트는 Enterprise Search이다. Google Search Appliance(GSA)와 연동될 수 있는  다양한 Apps 커넥터 (Sharepoint, Documentum, FileNet, BearingPoint Extension Platform connector), 검색결과를 연동시켜주는 원박스(Onebox Module), 검색 기능 확장해주는 search extension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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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주1) 세일즈포스의 앱익스체인지 :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세일즈포스의 CRM제품에 추가되면 좋을 Apps(애플리케이션)를 직접개발해서 앱익스체인지에 등록하고 해당 Apps가 필요한 세일즈포스닷컴 사용자들은 앱익스체인지를 통해 Apps를 구입하는 구조이다. 현재 앱익스체인지에는 230개 회사의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430여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해 놨다.  

cf) 2007년 5월에도 구글은 '구글 앱스 = G메일, 구글 토크(메신저), 구글 캘린더(스케줄링 서비스)'를 세일즈포스 닷컴의 웹기반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에 통합할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다.

Source
1) Google Enterprise Takes A Page From Salesforce—Launches Its Own App Marketplace
2) Google Solution Marketplace home
3) It Took 16 Months, But Google Relaunches Jotspot
4) 구글-세일즈포스 `반 MS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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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과 야후가 연합하여 인트라넷과 웹사이트를 아우르는 검색엔진을 무료로 배포합니다.
(단, 3 GHz의 CPU 2개, 램 2기가, 하드 250 GB(미러드 디스크 스페이스) 이상의 하드웨어[서버]가 있어야 합니다.)

제품명은 "IBM OmniFind Yahooo Edition" 이고 리눅스와 윈도우서버에서 설치 가능합니다. 3번의 클릭으로 5분안에 설치된다고 합니다.

IBM은 검색은 비지니스의 가치 창출의 시작이라고 판단해서, 야후는 엔터프라이즈서치분야에서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합니다. 

두 기업의 연합은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검색을 대항하기 위한 것으로 1개의 서버당 50만개의 문서까지 지원합니다. (구글 Mini와 동일한 문서건수임)

구글 Mini(검색엔진=1,995달러), 구글 서치어플라이언스(서버+검색엔진 = 30,000달러)에 비해 가격적으로 우위가 있습니다.

Review : 구글이 가격적인 압박을 상당히 받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유료로 판매하던 제품을 바로 무료로 전환하기도 힘들것이고 제품 우위를 갖고자 문서 검색건수를 늘리는 것도 쉬운 결정이 아닐 것 입니다. 한가지 확실한점은 구글과 야후 등 검색서비스 회사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서서히 눈을 돌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Source:

http://www.informationweek.com/software/showArticle.jhtml?articleID=196603225&subSection=Business+Intelligence

 

Download:

http://omnifind.ibm.yahoo.net/

BI(Busniess Intelligence) 전문기업 Cognos가 IBM-Yahoo 검색엔진(이하 OmniFind)에 BI제품 "Cognos 8 Go"을 연동한다고 밝혔다.
이 로인해 OmniFind는 부서별, 비지니스단위별 dashboards(통합정보게시판), reports(보고서), analysis(분석서), metric information(통계정보), events(비지니스이벤트) 등을  검색으로 한눈에 볼수있게 되었다.
Jon Prail, IBM부사장은  "기업내부 검색은 조직이 가져야할 중요한 경쟁력이다. 그리고 이제는 Cognos의 BI 정보를 통합하여 보여줄 수 있어 고객들의 전략적 정보이용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라고 했다.  

Review : Cognos는 올해 초에도 구글 서치어플라이언스의 One-Box와도 제휴해 BI와 검색엔진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했던 적이 있었다. 이번 IBM-Yahoo와의 제휴를 통해 Cognos는 사업영향력을 더욱 확장하였다. Cognos의 발빠른 움직임이 마케팅을 위한 제스쳐인지 시대의 흐름인지는 조금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연관정보
1) BI (Business Intelligence) : 기업 경영의 전반적인 의사결정과정에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각종 지능화된 접근방법(방법론) 및 솔루션
     ->데이타 마이닝의 확장버전으로 보시면 이해하시기 쉬울것 같습니다.

2) dashboards(통합정보게시판) : 다양한 형태의 통계분석 자료를 한번에 볼 수 있게 해주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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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ports(보고서) : 그래프, 차트, 테이블, 지도 등 사용자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정보로 가공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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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nalysis(분석서) : 시계열적으로 자료를 조작하면서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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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vent(비지니스이벤트) : 업무의 절차와 진행상황을 쉽게 파악하기 위해 나누어 놓은 업무의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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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sda-india.com/sda_india/psecom,id,102,site_layout,sdaindia,news,14284,p,0.html

Related Rinks :
http://www.cognos.com/products/cognos8businessintelligence/reporting.html?lid=report_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