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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omy는 온라인 비디오 검색기술의 수요 증가와 다른제품들의 개선으로 11% 가까이 점유율이 올라갔습니다. Autonomy의 비디오 검색기술은 세계 최대 비디오 검색사이트 중에 하나인 Blinkx 적용되었습니다.

이번주 초 Blinkx MS, AOL, Lycos와 비디오 검색을 제공하기로 계약했습니다. 이로 인해 수백만의 Blinkx 사용자들이 Autonomy의 문서, 뮤직비디오, 텔레비전 리포트, 영상자료 검색 기술을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Source: http://news.independent.co.uk/business/news/article1842595.ece

Site : http://autonomy.com/content/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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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수명관리 선두업체(≒디지털 아카이브) Solix 10 23일 자사 제품 ARCHIVEjinii에 구글 기업검색엔진을 연동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Solix는 구글 서치 어플라이언스를 사용해 검색의 가용성을 향상시켜 정보를 찾고 획득하기 쉽게 만들것이며 더 나아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조직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Solix ARCHIVEjinni는 통합 플랫폼을 활용하는 유일한 아카이브 솔루션입니다. 구조화, 비구조화, 반구조화된 모든 데이터를 한가지 툴안에서 분류하고 저장할 수 있고 단일 메타데이터 저장소를 사용해 기업의 모든 데이터를 간편하게 검색하고 중복된 자료들을 찾아 삭제하는 통합아키텍쳐를 가지고 있습니다.

 

Source:

http://www.marketwire.com/mw/release_html_b1?release_id=175280

Site :

http://www.solix.com/

검색엔진시장 2위 업체인 Fast(노르웨이)  디렉토리 서비스 업체 Fonecta와 계약을 맺으며 핀란드 시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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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ecta는 다양한 분야의 디렉토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전화번호부, 회사검색, 디렉토리 검색 등을 해줍니다. Fonecta의 비지니스 디렉터 베일 사쟈는 "자사를 핀란드 최고의 지역정보 업체로 만들겠다는 포부 하에 Fast검색엔진을 도입하였습니다. 빠른 업데이트, 연관성 높은 검색, 정확한 정보연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Fast와 긴밀하게 작업을 해왔고 성능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고객피드백과 사용성 테스트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기능도 소개할 것인데 이것을 통해 사용자 모두가 더욱 편리한 지역정보 접근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Fast엔진은 핀란드어를 완전하게 지원하며 핀란드 사람의 감성에 맞는 검색결과를 제공합니다. 또한 사용자의 검색어나 비지니스 룰을 통해 사용자의 행동/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사용자-광고가 적절하게 매칭되는 검색광고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중략 : 이후는 Fast 2600개가 넘는 글로벌한 고객사들이 있으며 훌륭한 파트너사들이 있다는 회사 자랑)

 

Review

1)     현지화 : 노르웨이 업체인 Fast가 전혀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핀란드에 진출할 때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비록 핀란드어 형태소분석기를 사서 달았겠지만 현지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을 것같습니다.  

2)     검색서비스 : 요즘 enterprise search engine회사들을 보면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 많이 납품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Autonomy도 세계 최고 비디오 검색사이트 중에 하나인 Blinx에 자사 검색엔진을 쓰고 있다고 큼지막하게 기사를 냈고 Fast도 디렉토리 검색서비스 회사에 납품했다고 몇차례에 걸쳐서 기사를 낸 것을 보면 이런 서비스 업체들에 납품함으로 인해 자사 검색엔진의 우수성과 상품성을 드러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Source:

www.fastsearch.com/FAST_Search_Technology_Powers_Revitalized_Local_Search_Engine_by_Fonecta_ulxN0.pdf.file

 

Site :

www.fastsearch.com, www.fonecta.com

“구글 기업검색 세미나 11 14일에 200여 명의 기업, 정부, 비영리기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에서 열렸습니다. 발표는 구글 기업검색 북미책임자인 Michael Lock이 맡았습니다.

 

Lock의 발표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내부에서 Google.com에서 검색하는 것처럼 쉽고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다면 좋지 않겠습니까? 구글 기업검색 솔루션의 전략은 기업내부 검색을 Google.com과 같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검색할 때 평균적으로 1.7개의 단어를 검색창에 넣고 원하는 검색결과가 상위3~5개 안에 있을 때 만족감을 느끼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검색사이트로 갑니다. 그런데 구글에서는 60%이상의 사용자들이 만족감을 느끼고 다른 검색(야후, MS, Ask.com)으로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검색엔진을 기업검색으로 옮겨드립니다.

 구글기업검색은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검색환경을 제공하고 구글만의 독특한 알고리즘으로다른 기업검색엔진보다 연관성 높은 검색결과를 제공합니다. 또한 가격적인 우위가 있어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문서건수당 가격을 책정하기 때문에 작은사이트도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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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 웹페이지, 메일, 메신저대화, DB, 이미지, 스프레드쉬트, File shares(?), 데스크탑 검색 등 검색해야할 대상도 다양해지고 있고 또한 검색할 절대량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전과 같은 검색방식으로(MS) 검색하면 안됩니다. (아웃룩의 메일 검색방식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지적했습니다. 폴더관리 힘들고 검색잘 안된다고..)

“구글검색은 폴더의 구조가 아무리 복잡하고 깊을지라도 계층 끝까지 찾아가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Review
1) 숫자 : 1.7개의 단어… 3~5안의 검색결과 등의 수치와 같이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수치 자료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2) 그림 : 기사 내에서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서 잠깐 언급합니다. ^^ 구글 서치어플라이언스는 레가시 시스템, , 보안컨텐츠, 기업용 어플리케이션, CMS 등 다양한 Data저장소에 있는 모든 문서들을 수집해서 표준화된 검색결과로 화면에 뿌려줍니다. ERP, CRM, BI 등과 같은 특정 시스템에서 리포팅된 문서결과를 가져와 화면에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 2006 S사업부 매출” 검색을 하면 ERP시스템에서 해당 사업부의 매출 그래프를 가져와 화면에 보여줍니다.)

Source:

http://blogs.zdnet.com/micro-markets/index.php?p=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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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T’의 검색 기술과 ‘비즈니스오브젝트 XI 릴리스 2’ BI 솔루션을 통합할 예정이다.

FAST
의 엔터프라이즈 서치 플랫폼(FAST Enterprise Search Platform(TM): FAST ESP(TM)) (기업검색플랫폼)과 비즈니스오브젝트 XI 릴리스 2(BusinessObjects(TM) XI Release 2)가 한데 합쳐짐으로써, 조직 전반에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구축해 BI 시스템의 사용범위를 기업 전체로 확대할 수 있는 기능성을 제공하게 되었다. FAST ESP와 비즈니스오브젝트 XI의 결합은 정밀한 검색기술과 강력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의 결합을 의미한다. 이로써 지식 관련업무 종사자들은 리포트나 대시보드, 스코어카드, 분석문 뿐 아니라 이메일이나 문서영역, 텍스트파일과 같은 단편적인 문건에서도 쉽고 빠르게 실행가능한(actionable)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BI
에 검색을 더하면 ?
FAST ESP는 단순히 리포트 자체만이 아니라 리포트 배후에 깔린 의미를 분석 및 해석함으로써 사용자들의 통찰과 행동 간에 존재하는 간극을 메꾸어주는 ‘contextual한 BI 검색’을 제공한다.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온 구조화된 정보를 메모나 문서에 합치는 FAST로 예측분석력이 향상되는 한편 기존의 일반적인 구조 포맷에서도 더 폭넓은 데이터를 열람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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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으로 새로운 통찰의 원천을 찾아낸다.
구조화되지 않은 정보와 개체 및 추출된 메타데이터를 분석한 뒤 구조화된 데이터의 다양한 저장소를 매칭, 통합, 청소함으로써 BI 시스템이 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는 통찰과 정보의 원천이 새로이 마련된다. ‘비즈니스오브젝트 데이터 인티그레이터(BusinessObjects Data Integrator)’에는 FAST ESP에 내장된 퍼지 매칭 기능이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청소 작업을 실행하면서 구조화된 데이터 저장소에 접속하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 출판, 통신, 금융, 온라인 디렉토리 시장의 FAST 고객사 여러 곳에서 여러 툴을 모은 이 독자적인 조합을 사용하고 있다.


Review
1. BI와 검색 솔루션 업체간의 협업기사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위 기사에서 소개된 Business Objects와 Fast, Endeca, Isys(이상 검색 솔루션 업체) 업체들간의 협력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2. ‘비즈니스 오브젝트 오픈서치 이니셔티브(Business Objects Open Search Initiative: OSI) 는 기업들이 검색 기반의 액세스층을 통하여 폭넓은 BI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개발협력체로 BI사용자들 뿐만 아니라 BI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용자 까지도 한번의 검색으로 회사의 광범위한 정보(BI정보)까지도 손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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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과 야후가 연합하여 인트라넷과 웹사이트를 아우르는 검색엔진을 무료로 배포합니다.
(단, 3 GHz의 CPU 2개, 램 2기가, 하드 250 GB(미러드 디스크 스페이스) 이상의 하드웨어[서버]가 있어야 합니다.)

제품명은 "IBM OmniFind Yahooo Edition" 이고 리눅스와 윈도우서버에서 설치 가능합니다. 3번의 클릭으로 5분안에 설치된다고 합니다.

IBM은 검색은 비지니스의 가치 창출의 시작이라고 판단해서, 야후는 엔터프라이즈서치분야에서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합니다. 

두 기업의 연합은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검색을 대항하기 위한 것으로 1개의 서버당 50만개의 문서까지 지원합니다. (구글 Mini와 동일한 문서건수임)

구글 Mini(검색엔진=1,995달러), 구글 서치어플라이언스(서버+검색엔진 = 30,000달러)에 비해 가격적으로 우위가 있습니다.

Review : 구글이 가격적인 압박을 상당히 받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유료로 판매하던 제품을 바로 무료로 전환하기도 힘들것이고 제품 우위를 갖고자 문서 검색건수를 늘리는 것도 쉬운 결정이 아닐 것 입니다. 한가지 확실한점은 구글과 야후 등 검색서비스 회사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서서히 눈을 돌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Source:

http://www.informationweek.com/software/showArticle.jhtml?articleID=196603225&subSection=Business+Intelligence

 

Download:

http://omnifind.ibm.yaho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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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엔터프라이즈 서치어플라이언스에 두가지 기능이 추가된다고 발표했다.

 첫번째 기능은 클러스터링 기능이다. 검색결과의 타입에 따라 묶어주는 기능으로 "고객"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고객지원, 고객연락처, 고객사례집 등으로 카테고리를 만들어 결과를 보여준다. 위와 같이 카테고리별로 나눠주고 이름을 붙여주는 것은 새로 개발된 알고리즘을 통해서 이뤄진다고 Mattew Glotzbach 구글 서치어플라이언스 제품과장이 말했다.

 두번째 기능은 검색결과 조정이다. 검색결과에 가중치를 줘서 특정결과를 올려주는 기능으로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들을 다루는 대기업에서 자체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데이터나 신규자료들이 먼저 올라갈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파일의 타입형식(pdf, doc, ppt)에 따라서도 가중치를 줄수있다.
Source : http://www.networkworld.com/news/2007/010407-google-upgrades-enterprise-search.html
구글이 MS와 치열하게 경쟁하는 분야가 검색서비스만 있는것이 아니다. 검색솔루션 분야에서도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검색시장 규모는 130억달러(12조)로 추정된다. (MS CEO 스티브 발머)  이런 이유로 MS COO 캐빈 터너는 자사 컨퍼런스에서 "기업검색시장은 우리 영역이다. 더이상 구글에게 이 시장을 빼앗기면 안된다"고 했다.

구글과 MS의 전쟁은 시작됐다. MS가 지난해 R&D 비용으로 쏟아 넣는 금액은 60억달러(5.5조원), 이 금액은 구글이 지난해 거둔 매출과 비슷한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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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제품은 고객사가 직접 설치 가능하기 때문에 설치비용을 따로 책정하지 않으며 3만달러(280만원)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역주 : 가격이 저렴하지만 무료배포용 검색엔진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비록 검색서비스업체라는 이미지가 구글의 검색솔루션 사업의 장애요인이 될수도 있지만 데이타 마이닝 업체인 베어링포인트 등 데이터 프로세싱의 여러 기업들과 파트너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강력한 영역확장이 예상된다.
 
구글에게도 위험 요인이 있다.
1) 시장점유율 : 구글이 기업용검색솔루션을 시판한지 4년이 지난지금 고객사는 6천여곳, 비록 유럽 대형업체들(오렌지, 엑센츄어, 에릭슨, ..)에게 판매했지만 만족도는 높지않았다.

2) 수익구조 : 구글의 수익구조는 검색광고 99%, 검색솔루션판매와 기타수익이 1%를 차지하고 있다. 편중된 수익구조로 인해 금융 분석가들은 사업구조개편을 외치고 있다.  

3) 경쟁사 : MS가 윈도우 비스타를 필두로 검색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윈도우 오피스 2007, 쉐어포인트 포털 옵티마이저, 다이나믹스 CRM옵티마이저 등 데이터 처리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흔적들이 보인다. 또한 야후-IBM의 무료기업용검색엔진으로 인해 구글 기업용검색은 더욱 힘겨운 싸움또한 예상된다.
 
Googlinside
 
source : http://www.agoravox.com/article.php3?id_article=5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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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기관인 Outsell의 보고서에 따르면 vertical 검색(분야별 전문 검색) 시장은 2009년까지 10억달러(1조원)까지 이를것이라고 한다. Vertical(분야별 전문) 검색이 갈수록 주목받는 이유는 현재 horizontal 검색(구글, 야후, MSN:일반검색)의 만족도가 높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Horizontal 검색의 만족도를 측정하기 위해 기업용검색엔진회사 Convera에서 1,112명의 출판, 광고, 마케팅, 금융, 공공분야의 전문가를 상대로 검색만족도에 대한 설문 조사를 했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전체 사용자중  

a) 21%만이 검색결과에 만족한다.

b) 10%만이 원하는 검색결과를 1번에 찾는다.

c) 70%는 검색하는 동안 자신이 찾고자 하는 사이트가 아닌 곳에 방문하였고 자신의 업무와 관계없는 결과들만 보다 나왔다.

d) 50%는 원하는 검색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이 안에는 분명 내가 찾는 정보가 있는데 나의 검색기술(노하우)이 부족해서 못 찾는다고 생각한다.

e) 33%의 사람들은 검색을 통해 쓸만한 정보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의사결정 때 참조하지 않는다고 했다.  

 

(구글, 야후, MSN) 주요 검색엔진 회사들은 Vertical(분야별 전문) 검색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회사 마다 horizontal 검색을 보완하기 위해 Vertical(분야별 전문) 검색엔진을 출시하였다.

구글 : Custom Search Engines  (2006 10월 출시)

야후 : Yahoo Search Builder (2006 8)

MSN : Live Search Macros (2006 3)


아직 베타 서비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외에도 Vertical(분야별 전문)검색을 전문으로 하는 Eurekster & Rollyo 회사가 있는데 사실 이 두회사는 주요 3사가 Vertical (분야별 전문)검색을 시작하게끔 자극제가 된 회사들이다. Eurekster의 공동사장 Grant Ryan씨는 자사의 개인화 검색서비스 페이지인 www.swicki.com 하루 50만개 이상의 검색어가 들어올 만큼 활성화 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horizontal 검색이 어떤 문제가 있기에 Vertical (분야별 전문)쪽으로 사용자들이 이동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Horizontal 검색은 정황(사용자의 지식 수준, 사용 목적)을 고려한 검색을 하기 힘들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당뇨병"이란 키워드로 검색했다고 하자. 검색엔진은 이 사용자가 의사인지, 약사인지 일반 상식을 원하는 사람인지 알지 못한다. 따라서 그 수준에 맞는 검색을 보여줄 수 없다. “성인병”, “인슐린등의 검색어의 결과를 좁혀줄 수 있는 정제어를 이용해 검색결과의 범위를 줄일 수는 있지만 사람들이 직접 키워드에 대한 정제어를 일일이 만들어 넣어야 하기 때문에 정제어 적용은 광범위하게 할 수 없다.

그러나 Vertical 검색엔진은 처음부터 개인의 사용목적에 맡게 구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horizontal 검색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자신의 Vertical 검색엔진의 이름을 "환자를 위한 의학정보 검색엔진", "의사들을 위한 의학정보 검색엔진" 이렇게 목적을 언급해주기만 해도 이미 많은 부분의 모호성을 해결할 수 있다. Vertical 검색이 활성화 된다면 horizontal 검색보다 훨씬 뛰어난 각 분야별 검색엔진들이 나올 것이며 기업들은 자사과 연관성 높은 vertical 검색을 통해 유용한 정보를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Review : Vertical 검색이 점차 증가하면 할수록 Vertical 검색을 찾기 위한 메타검색이 필요하게 될것이다. 기존 포탈 업체들이 이 부분을 대체할 가능성도 높지만 이러한 시장 수요를 미리 예측하여 대비한다면 메타 검색 서비스도 고려해볼 만한 사업 아이템이 될 것이다.

 
Source : http://searchenginewatch.com/showPage.html?page=3624377 (기사 원문)
               http://knewworld.com/cs/blogs/search/archive/2006/12/19/118.aspx (설문조사페이퍼)

이번주 월요일에 MS는 의학,건강 버티칼 검색 서비스 업체인 Medstory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캘리포니아 포스터 씨티에 위치한 Medstory는 일반인과 의학 관련 전문가들이 검색을 통해 쉽게 의학 정보에 접근할수있게 만들었다.

검색결과를 크게 건강(health), 연구(research)자료 2가지로 나눠서 볼수있다.


건강(health)
관련 자료를 클릭해서 검색결과를 보면 약, 증상, 치료절차, 학술정보, 대체약, 관련증상, 섭취영양분, 전문가 등의 카테고리별로 나누어서 일반인들도 쉽게 정보를 찾고 접근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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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research)
자료를 클릭해서 검색결과를 보면 약, 증상,  학술정보, 분자생물학, 유전자, 연구소, 전문가, 해부학 등의 카테고리별로 나누어서 전문가들이 원하는 정보에 맞춰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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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기업이지만 잠재적인 가치를 봤기 때문에 이뤄진 인수라고 생각된다. Medstory의 인수가 의학분야기업 중 첫번째 인수는 아니다. 지난해 7 "Azyxxi라는 patient database service"업체를 인수하였고 hospital group MedStar와도 협업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다. 아마도 "intelligent 검색"을 위한 첫번째 단추를 건강,의학전문 검색에서 시작하려는 것 같다

 

MS는 구글과 검색분야에서 전면전을 시작했기 때문에 영역쟁탈전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Source : http://news.zdnet.com/2100-3513_22-6162108.html (기사원문)

                    http://www.medstory.com (사이트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