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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월요일에 MS는 의학,건강 버티칼 검색 서비스 업체인 Medstory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캘리포니아 포스터 씨티에 위치한 Medstory는 일반인과 의학 관련 전문가들이 검색을 통해 쉽게 의학 정보에 접근할수있게 만들었다.

검색결과를 크게 건강(health), 연구(research)자료 2가지로 나눠서 볼수있다.


건강(health)
관련 자료를 클릭해서 검색결과를 보면 약, 증상, 치료절차, 학술정보, 대체약, 관련증상, 섭취영양분, 전문가 등의 카테고리별로 나누어서 일반인들도 쉽게 정보를 찾고 접근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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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research)
자료를 클릭해서 검색결과를 보면 약, 증상,  학술정보, 분자생물학, 유전자, 연구소, 전문가, 해부학 등의 카테고리별로 나누어서 전문가들이 원하는 정보에 맞춰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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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기업이지만 잠재적인 가치를 봤기 때문에 이뤄진 인수라고 생각된다. Medstory의 인수가 의학분야기업 중 첫번째 인수는 아니다. 지난해 7 "Azyxxi라는 patient database service"업체를 인수하였고 hospital group MedStar와도 협업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다. 아마도 "intelligent 검색"을 위한 첫번째 단추를 건강,의학전문 검색에서 시작하려는 것 같다

 

MS는 구글과 검색분야에서 전면전을 시작했기 때문에 영역쟁탈전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Source : http://news.zdnet.com/2100-3513_22-6162108.html (기사원문)

                    http://www.medstory.com (사이트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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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CEO
스티브 발머가 스텐포드 대학에서 MS 2가지 전략적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첫번째는 전자기업들과 연합한 검색영향력 강화이고 두번째는 검색광고시장 확장이다. 지난 목요일 레노버(IBM PC사업부 인수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노트북 PC [Think Pad]나 데스크탑 PC [ThinkCentre]를 포함한 모든 레노버 브랜드에 윈도우 라이브 툴바를 포함해서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이전의 레노버는, 자사의 PC에 구글의 브라우저 툴바, 구글 데스크탑, 피카사(사진 편집 프로그램)가 설치된 상태로 판매했었다.

 MS가 검색광고시장 확장을 위해 이번에는 MS Live Search를 쓰는 기업고객사들에게 돈을 주면서 검색서비스를 사용하도록 유혹하고 있다. 윈도우를 쓰고 있는 기업고객사에서 MS Live Search 검색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면 PC 1년에 2~10달러를 지원해준다고 발표했다. 현금을 바로 지급하는 형태가 아니라 크레딧을 제공해서 추후에 MS제품이나 서비스를 재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방침을 세웠다. 검색업계 전문가인 그레그 스텔링은 이러한 MS의 움직임은 많은 수의 사용자들을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방편이될수는 있지만 궁극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한다. 고객들이 검색에 대한 근본적인 욕구를 채워주지 못한다면 실패로 돌아가기 쉽다.”고 말했다.


Review :
 현재 검색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중 47.5%가 구글, 28%가 야후, MS 10.6%를 기록하고 있다. 지금까지 MS는 검색에 수많은 돈을 투자하면서 이 시장 판도를 바꾸려고 했다. MSN Search를 시작으로 Live Search, Medstory(의학전문검색) 인수, 텔미네트워스(음성 인식 기술 개발업체) 인수 그리고 지금은 기업들을 대상으로하는 마케팅 전략까지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노력하고 있다. 아마 이 싸움은 단기간에 끝날 싸움은 아닌듯하다. 계속되는 MS와 구글의 싸움이 우리같이 검색엔진을 판매하는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줄지 아니면 더욱 시장을 혼돈 속으로 빠지게 할지 예의 주시해야겠다. 

 

Source :

http://www.associatedcontent.com/article/182660/microsoft_pays_businesses_.html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web/0,39031833,39156155,0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