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ed With Social Signals, Google Moves Back Towards Real-Time Search

오늘은 구글의 소셜 커뮤니티와 실시간 검색(Real-Time Search)과 관련된 포스트가 있어 이를 소개 합니다. 요약하면 구글은 소셜 커뮤니티에서 발생하는 구성원들의 실시간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반영하여 시기적절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내요. 그럼 본격적으로 포스트 내용을 소개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을 쉽게 이야기하면 링크가 많이 걸린 웹페이지를 상단에 뿌려주는 페이지 랭크 알고리즘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얼마 전 구글은 이 알고리즘에 상당한 변화가 있을 거라고 발표를 했는데요(약 검색의 35%정도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더 신선한(fresher)’ 검색 결과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올림픽이라고 검색을 했을 경우 오래된 올림픽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보다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다가오는 2012년 올림픽에 대한 정보를 원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보를 상단에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좀 더 대략적으로 말하면 구글은 서비스 중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구글 플러스로부터 발생하는 신호(social signal)를 캐치하여 현재의 웹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지를 파악 및 반영하여 검색 결과를 제공(timeliness and relevance한 정보)하는 방식으로의 변화입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2009년에 발표했던 구글의 새로운 검색 인프라인 카페인(Caffeine)’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세가지 주요한 카테고리를 따라서 신선함(freshness)’에 대한 측면을 고려해 미세한 조정 함으로써 가능하게 됩니다(카페인은 2009년 발표한 비디오 파일이나 이미지 파일 등의 멀티미디어를 포함하고 있는 구글의 파일 시스템입니다. 카페인이 처음 등장했을 시기에는 검색 성능 향상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으나 2010 6월에 들어서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이 세가지 카테고리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근의 이벤트나 핫 토픽

2.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이벤트

3.     빈번하게 업데이트 되는 정보

 

Google Going Real-Time

최근 구글은 단순하고 지루한 페이지 랭킹에 따라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것에서 검색 쿼리에 어떤 종류의 검색 결과가 더 적합한지를 스마트하게 결정하기는 원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기본적으로 구글은 실시간으로 색인하는 것을 요구하게 되었고 카페인은 이를 위해 크롤링 측면에서 주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후 구글의 퍼블리싱 시스템과 네트워킹 프로토콜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검색 색인을 더 빨리 추가할 수 있게 되는 거지요.  소셜 네트워크에서는 이와 같은 과정이 조금 더 쉽습니다. 소셜 네트워크에서의 사용자들은 직접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작성하고 이를 스스로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oogle+ And Real-Time Search

 2009년 실시간 검색을 위해 구글이 트위터와 제휴한 것도 이러한 소셜 네트워크의 특징 때문입니다. 비록 올해 여름 구글과 트위터의 이러한 제휴가 끝나긴 했어도 이는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실시간 검색을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더 이상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지 않아 제휴가 끝난거지요(트위터는 검색 회사를 인수했고 구글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직접 서비스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구글은 직접 서비스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구글 플러스에서 실시간 검색을 수행하고 있으며 또 구글 플러스에서의 social signal를 수집을 통해 검색 결과의 신선도를 더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출처: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armed_with_social_signals_google_moves_back_tow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