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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Q 연구소/주요 구축사례

[시장 전망] 2008년 기업용 검색시장에서 주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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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 Search 업체 Recommind에서 2008년 Enterprise Search 시장과 eDisovery Trends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예견했습니다.

1. 키워드 검색은 과거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 진보된 검색 알고리즘을 통해 정확한 검색이 나타날 것이다.

2. 기업들은 데이타 재사용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 이전까지 기업들은 모든 데이타를 저장하는 것이 미덕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쓸데없는 데이터까지 모조리 저장하는 것은 관리가 불편하며 비용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효과적이지 않다는 의견이 지배적이 됐다. 이제 기업들은 비즈니스, 계약, 법관련 핵심 데이터 만을 분류하고 필요없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줄이는데 중점을 둘 것이다.  

(Let's Think!)
-> 데이터 수명 사이클을 분석하여 오래되서 더이상 필요없는 데이터를 삭제하고 반복 저장되어있는 데이터를 줄여 나가는데 검색엔진이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인지 깊게 고민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정보 검색 --> 정보 관리

3. EDD troll이 기업을 소송에 휘말리게 할 수 있다.
: 많은 기업들이 소송, 분쟁 등 법적인 문제발생에 대해 대비해두지 못하고 있다. 차짓 흑심을 품은 EDD troll(특허 분쟁을 통해 기업들로 부터 돈을 뜯어내려는 집단)로 부터 공격을 받을 수 있다.

(Let's Think!)
정보 검색--> 검색엔진을 기업 자산을 보호하고 소송에 휘말리지 않게 도움을 주는 솔루션으로 발전 시켜보는 것을 어떨까요?  

4. 법 관련 데이타의 중앙집중화, 원격화가 확산될 것이다.
: 법무 회사나 기업의 변호사들은 법관련 데이타가 노출되어 소송 위험에 노출되기를 꺼려한다. 해당 정보가 중앙에서 관리되기를 원하고 심지어 노트북과 데스크탑에 저장된 법관련 데이터도 원격으로 관리되기를 원한다. 이를 통해 법적 문제를 효과적이고 정교하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5. '폭소노미'가 기업으로 확산될 것이다.
: 회사 동료들간의 작은 습관(태그 달기, 북마킹)들이 회사의 정보를 더욱 가치있게 한다. 웹에서 해오던 행동들을 기업 내부 솔루션에서 그대로 답습하게 될것이다.

(Let's Think!)
Web2.0--> Enterprise 2.0 (참여, 공유, 개방) 기업에서도 이러한(폭소노미) 현상이 일어 날것 같습니다.

6. 기업검색에서 '이정도면 충문해'라는 말은 사라질 것이다.
: 이전의 기업검색은 법용성을 띄고 있었다. 하나의 엔진으로 모든 기업에 맞추려는 노력(one-size-fits-all)을 했다. 그랬기 때문에 몇몇 기업에서는 참담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제 기업들은 그러한 경험에서 벗어나려고  강력한 보안기능을 갖고 유연하게 맞춤화할 수 있는 검색엔진을 원한다.

(Let's Think!)
기업검색엔진이 범용엔진으로서의 한계를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들립니다. 분야별로 특화된 제품을 출시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도 언급한 것 처럼 '기업 자산 보호 솔루션', '기업 데이터 관리 솔루션'으로 검색엔진의 파생상품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가요?


7.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법지원 플랫폼은 하나로 합쳐질 것이다.
: 고객사들의 니즈에 의해 이러한 현상들은 확산될 전망이다. 더이상 단일 기술만으로 복잡한 기업의 정보시스템과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다.


Source : http://www.reuters.com/article/pressRelease/idUS129455+09-Jan-2008+BW20080109

-Arnold Cho-

webinsider.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