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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퀘스트 치맥파티

2017 DQ 프리한 치맥파티 현장! (당첨자 발표) 다이퀘스트 직원이라면 모두가 이맘때쯤.. 하며 손꼽는 다이퀘스트의 행사, 바로 '치맥데이'입니다. 이번 치맥데이는 예전과는 다르게 오직 직원들을 위한 프리~한 치맥파티로 진행되었습니다. 왜 프리~한이 붙었냐구요? 말 그대로 이번에는 시간, 장소, 분위기 모든것이 매우 자유로운 행사였기 때문입니다. 업무 중인 오후 5시부터 개인과 팀의 업무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래층으로 내려가기만 하면 맛있는 치킨과 맥주가 딱!! 해가 지지 않는 한여름이라 그런지 회사에서 오후 5시부터 먹는 치킨과 맥주는 낮술느낌으로 꿀맛^^ 다들 공감하셨죠? 업무가 밀려있어 바쁜 직원들은 테이크아웃으로 자리에서 치킨과 맥주를 즐길 수도 있었답니다. 아마 이번에는 다들 편하게 즐기셨으리라 짐작되는데요, 직원들을 위한 .. 더보기
[2016년 다이퀘스트 치맥파티] 다이퀘스트, ‘치맥파티’로 전 직원이 소통해요! 유난히도 무더웠던 유례 없는 폭염에 모두가 힘들었을 올 여름, 다이퀘스트는 전 직원의 사기진작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8월 26일 저녁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치킨과 함께 맥주를 마시는 치맥파티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치맥파티 행사에는 '대표님과 Dialogue Question하자!'라는 주제로 작은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 직원들이 대표님에게 궁금한 점, 하고 싶은 말을 적어내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는 선물을 증정하고 또 대표님이 직접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는 평소 어색하고 다가가기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는 대표님과 직원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벤트로, 이벤트명은 대화를 통해 기계(IT서비스)와 자유롭게 소통하고자 하는 뜻을 담은 '대화(Dialogue)'.. 더보기
DQ가 쏜닭! 다이퀘스트 '아듀 썸머' 치맥파티 현장 슬슬 낮과 밤의 기온이 달라져 가는 요즘! 다이퀘스트는 길었던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고 열심히 근무한 모든 사우분들을 위한 '아듀 썸머' 치맥파티를 가졌답니다. 근무할 때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진지하지만, 함께 모이면 가는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순간을 즐길 줄 아는 다이퀘스트 직원들! 비록, 대표님께서 모두가 함께하는 자리를 위해 '소주'의 공급을 미리 차단하시긴 했지만, (ㅠ_ㅠ) 덕분에 더욱 배부른 무한리필 맥주로 허기를 달랬던 밤이였습니다. 여러분, '식구'라는 말을 들을때, 가족만을 떠올리시나요? 식구(食口)는 '먹을(밥) 식', '입 구'자를 써서 함께 밥을 먹는 사람을 일컫는데요, 아침에 만나 저녁까지, 어쩌다 일이 많을 때는 하루종일을 가족보다도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있는 우리 사우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