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신비한 동물 사전

 

 씨네퀘스트 영화 리뷰 - 신비한 동물 사전

 

 

지난번 씨네퀘스트에서는 ‘신비한 동물사전(Fantastic Beasts and Where to Find Them, 2016)’을 보았습니다.

화려한 마법 CG 효과와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볼거리가 가득한 영화였습니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해리포터의 후속작으로, 해리포터의 원작자 조앤 롤링이 직접 각본가로 참여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듣는 해리포터 오프닝 곡만으로도,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원작 시리즈의 팬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인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영국의 한 마법사가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신비한 동물들을 찾기 위해 뉴욕에 와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해리포터가 1991년 영국을 배경으로 했다면,

신비한 동물사전은 1926년의 뉴욕을 배경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해리포터가 태어나기 70년 전의 이야기로,

호그와트의 공식교과서인 신비한 동물사전 집필자 ‘뉴트 스캐맨더’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줄거리…
1926년 뉴욕, ‘검은 존재’가 거리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미국의 마법의회 MACUSA의 대통령과 어둠의 마법사를 체포하는 오러의 수장 그레이브스가 이를 추적하는 혼돈 속에 영국의 마법사 뉴트 스캐맨더가 이 곳을 찾는다. 그의 목적은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신비한 동물들을 찾기 위한 것.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크기의 신비한 동물을 구조해 안에 마법의 공간이 있는 가방에 넣어 다니며 보살핀다. 하지만 은행을 지나던 중 금은보화를 좋아하는 신비한 동물인 니플러가 가방 안에서 탈출을 하고 이 일로 전직 오러였던 티나와 노마지 제이콥과 엮이게 된다. 이 사고로 뉴트와 제이콥의 가방이 바뀌면서 신비한 동물들이 대거 탈출을 하고 그들은 동물들을 찾기 위해 뉴욕 곳곳을 누빈다. 한편, ‘검은 존재’의 횡포는 더욱 거세져 결국 인간 사회와 마법 사회를 발칵 뒤집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 모든 것이 뉴트의 소행이라는 오해를 받게 되는데…  

 

 

 

‘신비한 동물사전’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등장 캐릭터들로 눈이 즐거운 영화입니다.

‘뉴트 스캐맨더’ 역을 맡은 에디 레드메인은 해리포터의 해리 못지 않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주는데,

개인적으로 신비한 동물들과 교감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외에도 모든 등장 인물과 동물 캐릭터가 매우 매력적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깜짝 등장하는 조니뎁(통통해져서 못 알아볼 뻔;)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5부작으로, 2년에 한 편씩 계속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2018년에 공개될 후속작도 챙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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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시빌워

 

 

 

 

 

 

 

 

씨네퀘스트 영화리뷰 - 시빌워

 

 

 

캡틴아메리카 시빌워가 개봉했습니다.

캡틴아메리카 시리즈이지만 기존의 어벤져스 후속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히어로들이 나오는데요.

시빌워는 이전까지의 마블 시리즈의 영화 중 가장 스토리의 구성이 잘 짜여져 있고,

또한 히어로들간의 대결이 영화의 내용 소재인 만큼 영화에 나오는 히어로들 간의 갈등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시기 전에 기존의 마블 히어로 영화들을 보시고 관람하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기존에 나온 마블 히어로 영화들과 어벤져스 스토리를 알고 이 영화를 관람한 사람들에겐

영화의 스토리를 이해하는 것과 탄탄함을 느끼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영화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설명하면,

정부가 어벤져스와 관련된 사고로 부수적인 피해가 일어나자

어벤져스를 정부 아래에서 관리하는 ‘슈퍼히어로 등록제’를 내놓고,.

어벤져스 내부는 정부의 입장을 지지하는 찬성파(아어언맨 팀) 과

반대하는 반대파(캡틴아메리카 팀)으로 나뉘어 서로 대립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를 직접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영화관에서 직접 보시는 걸 권해 드립니다.

 

 

 


관람객들이 가장 기대 요소는 신규 히어로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빌워에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들은 블랙팬서와 스파이더 맨!

그 중 와칸다의 왕족으로써 비브라늄으로 무장한 블랙팬서는 당연 인상적입니다.

비브라늄은 와칸다에서만 나오는 원료로써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언급되었는데요.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가 이 원료를 이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근데 이 원료를 온몸으로 무장했으니… 존재감은 말 안하셔도 느끼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모두가 기다렸던 스파이더 맨입니다.

스파이더 맨은 소니에서 그려낸 것보다 원작 코믹스에 훨씬 가깝게 묘사되었는데요.

기존의 말 많고 가난한 히어로의 상징인 스파이더 맨의 팬들은 엄청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이 두 캐릭터 모두 2017년에 스파이더 맨,

2018년에 블랙팬서로 솔로 무비를 만든다고 하니

두 히어로 영화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꼭 시빌워를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마블의 영화 중 가장 기대해야 할 부분은 액션부분 인데요.

그 중 공항 액션씬은 예고편에서 기대했던 것보다 그 이상입니다.

각각의 히어로들이 가지는 기술의 장단점과 개성을 잘 표현한 공항 액션씬은

화려함, 재미, 영상표현 등 모두 가장 마블스럽게 잘 살렸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는 이전 마블 히어로 작품들 중에서 당연 최고로 손에 꼽을 작품입니다.

 기존의 히어로 작품들은 사람들에게 스토리 공감을 얻기보단 화려한 영상으로써 관람객 수를 모았지만,

이 영화는 내가 진짜 히어로라면 느낄 수 있는 감정과 상황을 공감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마블 스토리 중 가장 진지한 스토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참고로 엔딩크레딧이 2개나 되니 꼭 다 보시고 나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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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Manner maketh man' 영화 '킹스맨' 리뷰입니다.

   씨네퀘스트 영화리뷰

 

 

 

 

Manner maketh man 

영화보다 이 문장이 더 유명한 영화 '킹스맨'의 리뷰를 시작합니다.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Kingsman: The Secret Service, 2015)

 

 

비밀국제기구 ‘킹스맨’ 조직의 베테랑 요원인 해리 하트(콜린 퍼스)가 등장 하면서 영화는 시작 됩니다.

해리는 과거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여 동료들의 목숨을 구해 주었던 동료와 그의 가족(애그시, 태론에거튼)

에게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하라는 말을 남기고, 연락처가 적힌 펜던트 목걸이를 건네줍니다. 

연결 암호는 ‘브로그 없는 옥스포드’.

 

훗날 각종 사고를 치며 살아가던 애그시는 경찰서로 끌려가는 상황을 맞이하게되고, 

때마침 어린시절 해리 하트가 주고간 연락처를 기억해냅니다.

전화 한통으로 인해서 다시 만난 해리와 애그시.

 

 

 

 

아버지의 부재로 위태로운 어린시절을 보낸 애그시는

해리를 만나면서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는데,

해리 또한 아버지를 닮은 애그시를 보고 그의 잠재력을 눈치채고

자신이 속해있는 비밀 국제기구인 '킹스맨'의 일원으로 추천하게 됩니다.

 

 

 

 

킹스맨에서 악당으로 나오는 발렌타인(사무엘 잭스)은

‘쓸모없는 인간 청소’ 라는 명목으로 무시무시한 '대규모 학살'을 계획합니다

킹스맨은 이러한 발렌타인과 대립하는 과정에서 애그시가 해리의 뒤를 이어

진정한 킹스맨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다 보면 전체적인 스토리 이외에 패러디적 요소가 많이 녹아 있긴하지만,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보면 그런 요소들을 눈치채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영화에 재미가 더 커질 수도 있지만,

처럼 사전 지식이 없는 사람도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에도 충분히 가치 있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출처 :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

 

킹스맨 자체도 패러디 요소를 많이 담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킹스맨을 패러디한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볍게 보기도 좋고 영화 속 숨은 요소를 찾는 재미도 쏠쏠한 영화 킹스맨.

아직 못 본 사람이 있다면 가벼운 마음이라도 꼭 한번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2015)

Kingsman: The Secret Service 
7.9
감독
매튜 본
출연
콜린 퍼스, 태런 애거튼, 사무엘 L. 잭슨, 마이클 케인, 소피아 부텔라
정보
스릴러 | 미국, 영국 | 128 분 | 201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