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CEO: The Next Great Stage of Search is Automatic

오늘은 지난 9 7일에 구글의 Eric Schmidt가 베를린 IFA home electronics event 키노트에서 이야기한 검색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 할까합니다. 사실 그렇게 까지 새로운 내용은 아니라고 판단되나 구글 CEO가 이야기 하니 무게감이 다르긴 하군요. 뭐 어쨌건 짧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ric Schmidt가 이야기한 내용은 검색의 자동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전의 검색 쿼리를 직접 타이핑 하는 방식과 다르게 사용자가 원하는 정도를 자동으로 제공한다는 것이 요지이죠. 내용을 찬찬히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바일기기를 통해서 사용자의 위치 정보와 흥미에 맞춘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이야기로 검색 시장에서는 전부터 이야기 되고 있는 내용입니다. 웹만을 대상으로 검색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메일이나 관심이 있는 것들도 대상에 포함한다는 이야기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만으로는 자동이라는 말을 붙일 수가 없죠. 그래서 Eric Schmidt는 검색의 자동화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거리를 걸을 때 스마트폰을 통해서 검색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는 방식이죠. 예를 들어 거리를 걸을 때 사용자 앞에 있는 건물에 대한 역사나 소유자, 뉴스, 기타 정보들을 자동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요즘 한창 서비스중인 GPS를 이용한 증강현실 서비스의 발전된 형태라고도 표현 할 수 있겠습니다.

 

모바일 검색의 이상적인 형태라고 할 수 있으나 지금으로서는 꿈같은 이야기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뭐 당장 생각나는 문제점만 하더라도 한걸음 걸을 때마다 지속적으로 검색 쿼리를 날려야 하는 데 과연 어떻게 해결할 까라는 생각부터 드는군요. 앞으로 지켜봐야겠습니다.

 

출처: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google_ceo_next_great_stage_of_search_is_automatic.php

  • Favicon of http://www.mazsky.com/ BlogIcon GetGlue 2011.04.20 22:45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렇게 까지 새로운 내용은 아니라고 판단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