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ng Now Recommends Interesting Twitter Users

요즈음 트위터나 페이스북가 한창 인기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검색을 지원하고 있는 Bing Social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Bing Social은 입력한 키워드에 대한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사용자가 특정 키워드를 입혁하면 입력한 키워드에 대한 영향력 있는 트위터 사용자를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MTV’라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Bing Social‘Justin Bieber’ ‘30 Seconds to Mars’와 같은 유명 가수들의 트위터를 추천해줍니다. 이와 같은 기능를 통해 Bing 사용자들이 더 쉽게 자신의 검색어를 기반으로 자신에게 더 흥미 있는 트위터 사용자들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는 당연한 소리를 Bing Social team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Bing Social은 그냥 트위터 사용자들을 구분 없이 추천하는 것은 트위터 사용자가 유명인인지 일반인지 명확하지 않기 떄문에 "influential"“popular(주로 유명인사)”와 같은 마크를 통해 구분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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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 Social은 트위터 사용자 추천 기능 이외에도 다른 기능(거창하게 "exciting innovation coming in Bing's social layer."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을 추가할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아마 이는 Google Social에서 이미 서비스 하고 있는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안의 사용자의 프렌즈로부터 적합한 검색 기능을 제공하는 것과 유사한 기능이 될 것이라고 Read Write Web에서 이야기 하고 있내요. 이와 관련해서 구글의 Eric Schmidt 역시 구글이 현재 한참전부터서비스 중인 Google Social과 유사한 기능일 것이라고 코멘트를 했내요. Bing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exciting innovation coming in Bing's social layer."이 과연 어떤 기능일지 한번 지켜봐야 겠습니다.

출처: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bing_now_recommends_interesting_twitter_users.php

  • Favicon of http://www.leadf.com/ BlogIcon duoguanxianshi 2011.04.19 22:11 ADDR 수정/삭제 답글

    Bing Social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2010년 검색 엔진 베스트 10

About.com에서 검색엔진 베스트 10에 대한 포스트가 있어 소개를 할까 합니다. 검색엔진의 검색 결과, 인터페이스, 검색 범위의 세가지 기준으로 검색엔진 베스트 10을 선정했습니다. 사실 베스트 10이라고 하니 왠만한 검색엔진은 다들어 가는 군요. 베스트 10은 아래와 같고 순서는 순위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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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Clusty 검색엔진입니다. Vivísimo에서 개발한 검색엔진이고 지금은 yippy에서 서비스 하고 있죠. Clusty의 장점이라고 하면 Deep web에 대한 검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 웹 수집 로봇으로는 가지고 오지 못하는 Deep web에 대한 검색을 수행할 때 아주 유용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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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Cuil 검색엔진이내요. 구글의 이전 스태프에 의해 만들어진 검색엔진으로 알려져 있죠. Cuil 같은 경우 검색 결과를 카테고리로 분류해서 제공합니다. 때문에 인기도나 발생한 날짜 순으로는 정렬할 수 있는 기능은 없지만 특정 주제에 대해서 검색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예를 들어 Korea라고 검색 했을 경우 한국의 대통령, 도시, 경제인등의 정보를 함께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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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DuckDuckGo.com입니다. 한번 사용해보시면 알겠지만 구글보다 더 깨끗합니다. DuckDuckGo의 특징이라고 하면 상당히 엄격한 검색엔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확연한 타 엔진과의 차이라면 예를 들어 화두가 되고 있는 Semantic web이라고 검색했을 경우 검색 결과 상단에 Official site라는 제목으로 w3c의 semantic web 공식 사이트가 나옵니다. 이는 제목으로 브라우저의 타이틀 부분을 보여주는 구글과의 차이를 보여주는 점입니다. 어쨌던 과장이 섞이긴 했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첫번째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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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opedia가 네번째 검색엔진입니다. Webopedia는 컴퓨터나 기술용어 도메인에 대한 검색엔진으로 기술이나 컴퓨터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이라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검색 엔진이라기 보다는 일반적인 서비스 사이트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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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는 Yahoo입니다. Yahoo야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시피 검색엔진은 물론, 뉴스, 쇼핑센터, 메일, 게임, 심지어 별점까지 서비스하는 포털입니다. 이런 포탈 적인 측면에서 인터넷이 서투른 초심자에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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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마이크로 소프트의 Bing이 여섯번째 입니다. 구글에 대항하기 위한 검색 엔진으로 많이 알려져 있죠. ‘decision engine’으로 현재 이야기 하고 있으며 Bing 검색 결과 왼편에 다양한 검색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사실 왼편에 검색 옵션을 두는 건 네이버나 구글도 하고 있는 서비스죠). 뭐 구글을 왕의 자리에서 끌어 내리지는 가능성은 크게 안 보이지만 시도는 의미가 있어다고 보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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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서비스를 해온 ask.com이 7번째입니다, 구글이나 Bing과 유사하게 다양한 검색 옵션을 제공할 수 있으며 특히 검색 결과를 그룹핑 기능은 구글이나 Bing이 서비스하지 않는 ask.com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 화면도 Bing이나 구글보다 읽기 쉽고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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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검색엔진은 Mahalo라는 검색엔진입니다. Mahalo는 ‘human-powered' 검색엔진이라는 것이 특징이죠. 많은 사람들이 직접 콘텐츠를 편집하고 정제하기 때문에 검색 결과는 적지만 양질의 검색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하나 사실 제 생각으로는 봤을 때는 검색엔진이 아니라 그냥 네이버 지식인 서비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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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net Archieve가 9번째 검색 엔진입니다. Internet Archiev의 특징이라고 하면 과거 문서에 대한 검색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날짜를 지정해 2005년 근방의 태풍 카트리나에 대한 웹 문서만을 검색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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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검색 엔진의 왕이라고 할 수 있는 구글입니다. 야후와 같은 포털 서비스는 물론 검색 엔진도 빠르고 강력하죠. 게다가 많은 새로운 웹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도 많이 공급하는 편이죠(너무 실험적인 측면으로만 접근한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길고 긴 검색엔진 베스트10 소개가 끝났군요. 소개한 10개의 검색엔진으 점유율은 사용자들의 전체 검색 엔진 사용량의 99%에 근접한다고 하는 군요(물론 미국내에서 이겠죠) 

출처: http://netforbeginners.about.com/od/navigatingthenet/tp/top_10_search_engines_for_beginners.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