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prise Search] 'FAST' & 'Business Objects' BI검색 연합전선

사용자 삽입 이미지

 ‘FAST’의 검색 기술과 ‘비즈니스오브젝트 XI 릴리스 2’ BI 솔루션을 통합할 예정이다.

FAST
의 엔터프라이즈 서치 플랫폼(FAST Enterprise Search Platform(TM): FAST ESP(TM)) (기업검색플랫폼)과 비즈니스오브젝트 XI 릴리스 2(BusinessObjects(TM) XI Release 2)가 한데 합쳐짐으로써, 조직 전반에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구축해 BI 시스템의 사용범위를 기업 전체로 확대할 수 있는 기능성을 제공하게 되었다. FAST ESP와 비즈니스오브젝트 XI의 결합은 정밀한 검색기술과 강력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의 결합을 의미한다. 이로써 지식 관련업무 종사자들은 리포트나 대시보드, 스코어카드, 분석문 뿐 아니라 이메일이나 문서영역, 텍스트파일과 같은 단편적인 문건에서도 쉽고 빠르게 실행가능한(actionable)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BI
에 검색을 더하면 ?
FAST ESP는 단순히 리포트 자체만이 아니라 리포트 배후에 깔린 의미를 분석 및 해석함으로써 사용자들의 통찰과 행동 간에 존재하는 간극을 메꾸어주는 ‘contextual한 BI 검색’을 제공한다.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온 구조화된 정보를 메모나 문서에 합치는 FAST로 예측분석력이 향상되는 한편 기존의 일반적인 구조 포맷에서도 더 폭넓은 데이터를 열람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으로 새로운 통찰의 원천을 찾아낸다.
구조화되지 않은 정보와 개체 및 추출된 메타데이터를 분석한 뒤 구조화된 데이터의 다양한 저장소를 매칭, 통합, 청소함으로써 BI 시스템이 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는 통찰과 정보의 원천이 새로이 마련된다. ‘비즈니스오브젝트 데이터 인티그레이터(BusinessObjects Data Integrator)’에는 FAST ESP에 내장된 퍼지 매칭 기능이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청소 작업을 실행하면서 구조화된 데이터 저장소에 접속하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 출판, 통신, 금융, 온라인 디렉토리 시장의 FAST 고객사 여러 곳에서 여러 툴을 모은 이 독자적인 조합을 사용하고 있다.


Review
1. BI와 검색 솔루션 업체간의 협업기사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위 기사에서 소개된 Business Objects와 Fast, Endeca, Isys(이상 검색 솔루션 업체) 업체들간의 협력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2. ‘비즈니스 오브젝트 오픈서치 이니셔티브(Business Objects Open Search Initiative: OSI) 는 기업들이 검색 기반의 액세스층을 통하여 폭넓은 BI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개발협력체로 BI사용자들 뿐만 아니라 BI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용자 까지도 한번의 검색으로 회사의 광범위한 정보(BI정보)까지도 손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diquest.com BlogIcon DQ 2008.04.14 13:46 ADDR 수정/삭제 답글

    지금 해외 BI 추세를 봐서는 아마도 검색관련 이슈가 조만간 선상위에 떠오를 것 같습니다. KMS, EDMS 등에 검색엔진이 올라가는 것 처럼 BI에도 검색엔진이 필수 요소로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Local BI 업체로는 유명한 업체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아마 해외 업체들이 주를 이룰텐데 제가 조사해본 바로는 SAS, Business Object 등의 업체에서 국내 영업을 활발히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 업체다 데이터 마이닝 회사로 잘 알려졌었는데 이제는 대문을 BI 바꿔서 영역확장을 꾀하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diquest.com BlogIcon DQ 2008.04.14 13:46 ADDR 수정/삭제 답글

    현상황을 파악해 미래에 이슈화될 부분들을 준비해 보는 것도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 같습니다. 이쪽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식견을 가지신분들이 있으시다면 함께 얘기해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