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Search] 모바일 검색엔진의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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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구글, 노키아, 점프텝이 최근 모바일검색엔진들을 출시했다.

모바일 검색은 검색과 3가지 면에서 다르다.

1) Contents : 모바일 콘텐츠는 사용자들이 이동하면서 수시로 생기는 소비욕구에 따라 달라진다.

2) Form factor : 검색결과 첫페이지에 몇가지 결과밖에 보여줄수없다.

3) Opportunities : 개인이 어디서나 찾아볼 있다.

 

노키아 모바일 검색 사업부의 미키오 맷슈는 "모바일 폰은 항상 휴대할 있기 때문에 검색기능을 추가하면 훌륭한 광고 플랫폼이 있다. 또한 검색과 모바일지도의 결합을 통해 (모바일지도상에 연관성있는 정보를 추가함)무한한 기회를 얻을 있다. 이런 기회 요인 때문에 야후는 이런 모바일광고시장의 중요성을 읽고 2006 9월에 모바일 검색광고사업을 시작했다. " 말했다.

 

그러나 모바일 검색은 콘텐츠정보 전달에 몇가지 어려움이 있다.

첫째 사용성의 문제이다. 모바일 화면의 크기 제한으로 많은 콘텐츠를 실을 없다.

둘째, 제한된 화면으로 인해 검색어 길이가 짧아진다. 웹검색에서의 평균 검색어 수는 2.3 이다. 반면 모바일 검색은 평균 1.6개이다. 전체적인 분포를 보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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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 50%이상의 검색이 7개의 한정된 카테고리안에서만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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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검색의 이러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모바일검색의 수요(순방문자수, 1인당 검색수, 웹에서 모바일 콘텐츠로 전환하는 비용 감소)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있다.

Review : 디스플레이, 비용 부분만 개선되면 모바일 검색은 검색분야의 새로운 화두가 될 것 같습니다. 사용자들이 검색결과를 보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환경이 구축되고 웹처럼 사용시간에 제약이 없이 이용할 수 있게된다면 모바일 검색사용자들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고 급속한 성장을 이룰것입니다. 우리도 한번 관심갖고 볼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Source : http://searchenginewatch.com/showPage.html?page=3624288